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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 부시 대통령 | ||
미국은 원래 미국 이외의 문제에 간섭하지 않는다는 몬로주의를 고수하여 유럽 자유진영을 애타게 했다.
그러나 히틀러가 영국과 교역을 하는 미국의 상선을 공격하자 미국인은 애국심으로 단결하여 몬로주의를 버리고 세계제2차대전에 참전하여 연합군이 승리하는데 결정적인 공헌을 하였다.
노르만디 상륙작전을 성공시킨 전쟁영웅 아이젠하워가 미국 대통령에 당선된 것은 미국인의 투철한 안보의식이 반영된 것이다.
미국의 레이건 대통령과 영국의 대처수상은 자유민주주의를 위한 환상적인 동맹으로 러시아와 동구공산권의 공산주의를 무너뜨렸다.
영국의 대처수상은 러시아의 위성국이었던 폴란드를 방문했을 때 놀랍게도 교도소에 수감된 바웬사를 면담하겠다고 폴란드를 압박하여 바웬사를 만났다. 조선소를 거쳐 바웬사를 만나러 가는 영국의 대처를 격려 하려고 폴란드의 수많은 조선소 근로자들은 대처수상을 환영했다.
폴란드와의 외교적인 마찰을 두려워하지 않는 영국 수상 대처의 대담한 용기가 폴란드의 공산주의를 무너뜨렸다.
레이건은 코르바쵸프에게 공산장벽을 무너뜨리라고 호소하여 러시아의 공산주의를 무너뜨렸다. 레이건과 대처에 대한 미국인의 자유민주주의 신념이 동구공산권과 러시아의 공산주의를 붕괴시킨 것이다.
미국인은 공산주의와 대결하는 유럽을 지원하기 위하여 미국인의 막대한 부담이 되는 마샬플랜을 지지한 위대한 자유민주주자이다.
미국 본토에 9.11 테러가 발생했을 때 미국인은 너도 나도 성조기를 들고 나와 강한 애국심을 나타내어 세계를 놀라게 했다. 안보위기에 미국인은 단결하였다. 테러피해를 구제하기 위하여 수많은 미국인들이 자원봉사와 기부행위로 괄목할만한 공헌을 하였다.
FOX NEWS 여론조사에 의하면 미국에서 무엇이 가장 큰 이슈냐는 물음에 경제가 12%(5,317)인데 비하여 테러가 무려 63%(27,303), 경제와 테러가 22%(9,349), 경제와 테러 어느 것도 아니다가 3%(1,236)로 나타났다.
여론조사결과는 압도적으로 테러로 발생한 안보위기에 가장 강한 관심을 나타낸 것은 미국인의 안보에 대한 강력한 애국심이 반영된 것이다. 미국이 세계 최대의 강대국이 된 것은 건전한 안보의식과 자유민주주의에 대한 신념 때문이다.
미국의 건전한 안보의식은 미국 부시 대통령의 자유확산(the expansion of freedom)과 폭정종식(ending tyranny) 메시지로 발전시킨 결과 후세인독재와 탈레반독재에 시달리는 이라크와 아프가니스탄을 해방시키는 놀라운 성과를 기록했다.
미국은 테러와의 전쟁을 치르는 고된 과정에서도 2003년 8월이래 무려 550만명이나 새로운 고용을 양산한 것은 하나님의 공의인 자유민주주의를 전세계에 확산시키고 북한해방을 위하여 북한인권법을 미국 상원과 하원에서 만장일치로 통과시킨데 대한 하나님의 축복이다.
김대중 정권과 노무현정 권은 레이건이나 대처나 부시의 지도력과는 너무나 거리가 멀다.
자유민주주의세력을 탄압하는 것과 대조적으로 비굴하게도 하나남과 민주주의에 적대하는 사악한 김정일 독재정권의 대남전략에 놀아나기 때문이다.
김대중 정권과 노무현 정권이 지난 9년간 북한에 무려 7조3천억원이나 퍼준데 대하여 하나님은 그 대가로 북한독재정권이 핵과 미사일을 개발하여 안보위기를 자초하게 했다.
안보위기 현시국에 우리는 미국인의 건전한 안보의식을 배워야 한다.
한나라당이 집권하면 전쟁의 화염에 싸이게 하겠다고 협박하는 북한독재정권이 너무 고마워 노무현 정권은 아무런 조건없이 개성공단을 지원 하겠다거나 이명박 전 서울시장은 개성공단까지 가는 등의 굴욕적인 자세를 우리는 용납하지 말아야 한다.
핵과 미사일로 협박을 하고 전쟁을 벌리겠다고 협박을 하는 6.25 이래 최악의 안보위기 현 시국에 전시 작전권을 환수하겠다는 노무현 정권의 발상은 낙하산도 준비하지 않고 무작정 뛰어 내리겠다는 자살행위에 불과하다.
공산당을 합법화해야 완전한 민주주의가 이루어진다는 노무현의 망언이나 공산주의도 합법화하여야 한다는 뉴라이트의 위험한 정체성이 보수의 주도권을 장악하려는 음모도 저지해야 한다.
북한독재정권에 끌려다니는 망국적인 반역을 용납해선 안된다.
한나라당 대표에 낙선한 이재오 의원을 색깔론의 피해자로 비호하거나 전시작전권 환수를 선동하는 북한독재정권의 내정간섭을 우리도 미국인이 안보위기에 보여준 건전한 안보의식으로 물리쳐야 한다.
대처, 레이건, 부시와 같은 자유민주주의 지도력과 미국인의 건전한 안보의식이 한국의 안보와 자유민주주의를 지키는 명약으로 절실히 요구된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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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에서 독일을 이긴건 미국이 아니라 소련이에요.
미국은 스탈린그라드전투 이후 부랴부랴 서부전선에 참전한거야.
마샬플렌의 본질은 순망치한의 고사에 나타난 그대로고.
미국이 위대해서 한짓이 아니라 교활해서 한 짓이라고.
있는 그대로만 받아들이면 되는거지 뭘 그렇게 신격화시키냐, 걔네도 일개 국가일 뿐인데...
대체 여기 기자들은 공부 어디서 한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