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후도우미시장 활성화 위해 ‘참사랑어머니회’ 2018년 사회활동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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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후도우미시장 활성화 위해 ‘참사랑어머니회’ 2018년 사회활동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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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 확대를 위해 신규 지점 모집도 함께 실시, 산후도우미 시장이 더욱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노력

▲ 참사랑어머니회  통영지점 방문 복지서비스 제공 ⓒ뉴스타운

산모도우미 사업을 처음으로 국내에 도입했던 참사랑어머니회가 회사 창립 21년을 맞아 산후도우미 시장의 활성화를 위해 산모 고객에게 좀 더 다가가는 서비스로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참사랑어머니회 관계자는 “2018년 산후도우미 시장을 이끄는 주요회사와 함께 한국산후관리협회를 창립해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는 출산율을 높이기 위한 각종 활동을 하고 있으며, 카리스 조리원 등과 협력해 산모교실 강화, 산모 고객에게 올바른 출산 육아 지식을 알리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대법원 등 주요 관공서 및 여성인력이 많은 민간 회사들과 제휴하여 고객과 가까이 하는 서비스를 제시하면서 출산 및 육아 부담을 줄이는 노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경남지역에서는 맞춤형복지팀 사례관리대상으로 선정되어 방문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기업의 지역사회 책임에도 앞장서고 있다.

이외에도 서울, 부산, 대구, 인천, 대전, 울산 등 광역시와 창원, 수원, 분당 등 대도시 및 안산, 부천, 남양주, 일산, 구미, 포항, 전주, 안동, 상주, 거제, 진주, 제주 등 각 도시의 참사랑어머니회 전국 지점에서도 산모교실, 임신출산 육아 박람회 등을 통해 산모 고객과 함께 교육하고 대화하면서 출산, 육아에 대한 불안감을 최소화하는 것에 적극적인 노력을 하고 있다.

참사랑어머니회는 활동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본사 및 전국 40여개 참사랑어머니회 지점에서 신규 산후도우미를 모집하고 있으며 광주광역시, 여수, 용인, 안양, 의정부, 원주, 청주, 천안, 세종, 경산시 등 서비스 확대를 위해 신규 지점 모집도 함께 실시하여 산후도우미 시장이 더욱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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