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대통령 아직도 아집·독선·오기 남아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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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대통령 아직도 아집·독선·오기 남아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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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과 노무현은 한 통 속 비자금 사실이면 노벨상 반납해야

 
   
  ▲ 김대중전대통령 평양 순환공항 도착 김정일과 대면  
 

행동하는 양심을 자처하는 뉴 라이트 활빈단(홍정식 뉴스타운 시민기자)은 “대통령 취임하자마자 맨 먼저 해야 할 일이 국민 화합을 강조했어야 옳은 일을 왜 이제 임기 끝나는 마당에 화합을 강조하는 것 아니야?”라면서 “국민들 마음 다 갈라놓고 이제와 무슨 소리냐”며 질타했다.

지난 6일 호국 영령을 추모하는 51회 현충일 추념사에서 "독선과 아집은 민주주의의 적이자 역사 발전의 장애물"이라며 노무현대통령이 분열을 멈추고 대화와 타협을 역설했지만 우리는 5·31 지방선거 참패원인이 정부 실정과 집권여당의 오만함에 비롯된 것이라 지적하지 않을 수 없다.

그는 또 “가장 우선인 것은 대통령에 당선되자마자 맨 처음부터 해야 할 일이 국민 화합을 강조했어야 옳은 일을 왜 임기 끝나 마당에 국민심판의 무서움이 무엇인지 이제야 알고 국면전환을 해보려는 꼼수는 이제는 안 통 한다.”는 것을 알아야한다고 강조했다. 

 
   
  ▲ 김대중 아태제단 앞에서 시민단체 시위
ⓒ 뉴스타운 문상철
 
 

활빈단은 “일각에서 무능하면 지혜라도 있었어야지 않나 안 그럼 옆에 둔 참모라도 제대로 된 사람들로 포진시켜 자문을 제대로 받았으면, 이런 결과가 나왔을까 그렇게 자랑하는 자문, 위원회공화국의 고문들은 다 무엇을 했다는 말인가?”라며 “잘 못 보좌한 청와대 직원들도 똑 같다” 함께 진퇴양란을 택하라고 촉구했다.

왜 진작 깨달았어야 함에도 국민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소모적 정쟁으로 날 새지 않았는가? 이제라도 이의 심각함을 인식하는 노대통령은 대오각성해 환골탈태하길 강력히 촉구한다. 

 
   
  ▲ 활빈단 "대통령 아무나 하나" 피켓들고 시위
ⓒ 뉴스타운 문상철
 
 

우리는 노대통령이 야당과의 연대도 모색하는 큰 정치로 방향을 바꾸기를 기대하며 대통령자신부터 구두선에 그치지 않고 대화와 타협의 상생상화(相生相和) 정치를 행동으로 솔선수범하길 요구한다.

그간 극심한 양극화 현상으로 각 계층 간 대립, 갈등, 분열을 노정화해 여야가 같이 공멸할 정도로 쉼 없이 자행해온 보수혁신 이란 미명하에 이념논쟁이나 내편 네 편 등 편 가르기로 빚은 민심이반에는 항상 노대통령 자신이 중심에 있었다는 것을 이제라도 간파했으면 이젠 이런 퇴영적 정치행태를 과감히 중단하고 국민이 안심할 수 있는 국태민안(國泰民安)정국운영으로 일관해 숯덩이처럼 타들어 가는 국민의 가슴속을 헤아려 정도(正道) 정치로 일관 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현충일 추념사가 언제 다시 뒤집혀질 말장난으로 끝진다면 救國義烈 애국동지들이 분기탱천해 쓰라린 맛을 보여줄 것임을 엄중 경고한다. 

 
   
  ▲ 김일선생 병실 방문한 활빈단장과 뉴라이트 장재완 청년엽합대표
ⓒ 뉴스타운 문상철
 
 

한편 활빈단은 8일 재미교포 져스틴 림(Justin Lim/뉴욬‘뉴스메이커’誌발행인)씨가 호남출신 인사들을 대상으로 한 프레스센터 기자회견장에서 김대중 전 대통령의 비자금 실상을 적나라하게 폭로하자 시민단체들과 즉각 ‘김대중 비자금 진상규명촉구 국민행동’ 돌입에 나섰다.

활빈단은 “김 전 대통령의 차남인 홍업과 연결된 뉴욕교민 이의건씨가 고용한 A모씨가 2000년부터 3년반 가량 수없이 돈 가방을 운반에 가담해 매달 1만2,000 달러에다 매 건당 2,000-3,000 달러씩의 팁까지 받았다는 사실에 경악을 금치 못한다.”면서 “정상명 검찰총장은 대한민국 검찰명예를 걸고 재산 외국 도피, 뇌물, 비자금조성관련법인 특정 범죄가중처벌법,정치자금에 관한 법률위반, 국보법위반 부분에 대한 특별수사에 나서 김대중 정권 비자금 미국 유입 및 재미 친북단체를 통한 대북송금 등 DJ비자금 규모 전모를 밝혀내라”고 강도 높게 요구했다. 

 
   
  ▲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김대중 비자금 특별 기자회견
ⓒ 뉴스타운 문상철
 
 

또한 활빈단은 이미 지난 4월 중순 美국무성,FBI, 연방검찰, 재무부 돈세탁방지위원회에 고발장을 낸 사실을 예의주시하고 총규모가 20억 달러에 달하는 비자금이 김대중-김홍업-이수동(40년간 김대중 집사),이의건(부인과 함께 1억668만 달러 재산등록),홍성은(무직임에도 부인 앞으로 1억3,763822달러 등록),다니엘리(친북단체 열린 공간 창립, 100여 개의 유령회사 보유),조재환(김대중 수행비서 조천환의 형)으로 이어지는 비자금 이동 계보도 밝혀내 단죄하라고 주장했다. 

 
   
  ▲ 친북성향의 '열린공간' 유령회사 발간한 책자
ⓒ 뉴스타운 문상철
 
 

이어 활빈단은 “다니엘리가북한은 내 나라, 우리가 건설하자”라고 맞장구를 쳐“라선시 개발비용 20억달러 중 5억달러 모으기 판 프렛을 제작해 뿌린 정황으로 볼 때 친북단체로 흘러 들어간 비자금 폭로사건이야말로 남북을 강타할 중대한 사건이다”고 강조하면서 “김대중 전 대통령은 6월27일 방북이전에 비자금전모를 역사와 국민 앞에 양심 고백할 것”을 강도 높게 촉구했다.

이와 함께 활빈단은 “위 내용이 사실로 밝혀진다면 민주화의 화신인양 자처하며 노벨평화상까지 받은 김대중前대통령은 가장 부패하고 더러운 부정축재와 재산해외유출등 대역죄로 국민의 심판을 면치 못할 것”이라며 “노무현 정부는 한 통속으로 오해 받기 싫으면 불법 조성된 비자금 전액을 모두 국고에 환수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 활빈단 임진강 시위
ⓒ 뉴스타운 문상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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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빈단 2006-06-09 09:56:49
활빈단 아무리 지져라 눈이나 꿈쩍하나, 그래도 줄기차게 열심히 또 6.15일 서울역광장에서 한 실력행사 혀봐. 그람 인정할께

노벨상 2006-06-09 10:40:49
돌려도 사기꾼아 하였던 개노무종자들은 대한민국 땅에서 사라져야 한다.
추악한 비리 하나둘씩 나타나기 시작하는 구먼...

하이포그 2006-06-09 12:54:31
요노무종자들은 일부러 국민 열받게 해 즐기는 구먼

김용국 2006-06-09 12:56:05
이번 비자금 사건때문에 김대중 도서관 (아태제단#이고시오)경비 살벌하게 심하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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