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표 국가와 국민위해 빛의 정치를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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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표 국가와 국민위해 빛의 정치를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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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목소리와 색깔을 하나로 통합하는 지도자가 되라

 
   
  ^^^▲ 빛의 정치를 설명하는 프리즘과 일곱색깔 무지개
ⓒ 뉴스타운^^^
 
 

지난 5.20일 살인적 정치 테러는 국민들에게 엄청난 충격 이었다. 박근혜 대표를 사랑하는 많은 국민들은 그의 건강과 쾌유를 빌며 나라를 생각하여 병원에서 좀 더 많은 안정과 치료를 원했다. 그러나 박 대표는 열흘간의 치료를 끝내고 5.29일 오전 11시경 자신의 소임을 다하기 위해 퇴원을 했다.

박 대표는 병원 로비에 마련된 기자회견장에서 퇴원 인사말을 통해 “그동안 많이 걱정해 주시고 염려해주셔서 감사하다”, “오늘 이렇게 퇴원하게 되는 것은 모두 국민의 관심과 성원 덕분이다”고 감사를 표했다.

이어 “저는 이번일로 인해 제 얼굴에 난 상처보다도 국민 여러분께서 마음에 상처를 받지 않았는지 걱정이다”고 밝힌 뒤, “우리 모두가 서로의 아픔을 치유해야할 때 이다”, “저의 피와 상처로 우리나라의 모든 갈등과 상처가 봉합되고, 하나 되는 대한민국으로 나아가는 계기가 되기를 간절히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박 대표는 “이번에 제가 이렇게 병원을 무사히 걸어서 나오는 것은 제가 아직 할 일이 남아있기 때문이라고 생각 한다”며, “앞으로 남은 인생을 덤이라고 생각하고 국가와 국민을 위해 부강하고 안전한 나라를 만들기 위해 더욱더 저의 모든 것을 바치겠다”고 말했다.

그렇다. 박 대표의 말대로 아직 할 일이 많이 남아 있다. 이번 정치적 살인미수 테러는 국민들의 마음에 큰 상처와 충격을 주었다. 그리고 박 대표가 그나마 무사히 퇴원하게 된 것은 정말 하늘과 나라를 사랑하는 많은 호국 영령들이 도운 것으로 볼 수 있다. 그러므로 남은 인생을 국가와 국민들의 상처를 치유하며, 다양한 이념의 목소리와 색깔을 하나로 통합하는 큰 지도자가 될 수 있는 빛의 정치를 하기 바란다.

우리는 지금 21세기의 새로운 지도자 상이 필요한 시점에 와 있다. 그리고 지금 낡은 정치를 청산하고 분열된 국론을 하나로 통일시켜 새로운 대한민국을 건설해야 할 많은 과제를 안고 있다. 이러한 역사적 전환점에서 대한민국을 리드해 나갈 새로운 지도자는 과연 어떠해야 할까?

위기를 기회로 전화(轉化)해 승리로 이끌 수 있는 지도자, 국론분열로 국가존망의 위기 속에서 지도층이 중심을 잃고 표류할 때 흔들림 없는 애국심과 용기 그리고 불굴의 신념으로 나라를 구할 수 있는 지도자, 학연이나 지연 혈연에 구애받지 않고 원리원칙에 따라 일을 처리하며 구습을 과감히 타파하며 철저한 준비와 개혁의지로 공무원들을 이끌 수 있는 지도자야 말로 이 시대가 요구하는 진정한 새 지도자 상이다.

박 대표는 이미 성장한 환경이나 국회의원이나 당 대표로 일하면서, 이런 원칙을 세워 일하였다는 것이 당 안팎에서 벌써 많이 검증된 사람이며, 이번 테러 사건에서도 의연하고 흔들림 없는 모습으로 증명하였다.

21세기는 세계가 무한 국가 경쟁시대이며 경제전쟁의 시대이다. 그러나 지금 대한민국은 제2의 경제위기를 맞고 있으며, IMF보다 더 큰 위기가 닥쳐오고 있다.

이 시점에서 우리에게 가장 절실한 것은 ‘우리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죽기를 각오하면 반드시 살 것이요, 살고자 하면 죽을 것이다’라는 ‘必死卽生(필사즉생), 必生卽死(필생즉사)’ 의 정신이 지금 가장 절실한 덕목이라 할 수 있겠다.

지금의 대한민국은 안으로는 숱한 인재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당쟁으로 국론이 분열되어 국가적인 역량을 한 곳으로 결집시키지 못하고 있으며, 밖으로는 북핵문제와 독도문제 등 불편한 한미일 관계들이 외교적 마찰로 발생하고 있으므로, 새 지도자는 이제 국론과 외교적인 역량을 하나로 결집하여 슬기롭게 해결하는 빛의 지혜를 배워 이를 극복해야 할 때이다.

빛의 지혜(정치)란, 빛이 갖고 있는 빛의 속성, 자연의 순리, 하늘의 진리를 말하는 것이다.

우리가 눈으로 보는 빛(백색광)은 투명해 색깔이 없어 보이지만 프리즘을 통해 보면 크게 '빨주노초파남보'일곱 색깔의 무지개와 수많은 색이 서로 섞여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또한, 빛의 주파수 스펙트럼을 통해 색의 성분도 알 수 있다.(참고 : 악보와 오케스트라 연주)

빛이란 이렇게 많은 색깔을 갖고 있지만 우리들이 보기엔 투명의 백색광으로 보인다.

이렇게 빛 속엔 많은 색깔이 섞여 있지만, 우리들 눈에는 각자의 색이 아닌 소중하고 아름답고 고마운 하나의 빛으로 비쳐지고 있으며, 이 빛은 어둠을 밝히고 빛을 필요로 하는 모든 생명체에게 생명을 주고 희망을 주고 있다. 이것이 이제 박 대표가 해야 할 빛의 역할이며 정치이다.

이제 대한민국은 더 이상 뒤로 물러 설 수 없다. 그리고 더 이상의 국론분열과 경제위기는 국가적 재앙으로 다가올 수 있다.

분열된 국론을 하나로 뭉쳐야 모두가 행복하게 잘 살 수 있다. 많은 색깔과 소리가 있지만 우선적으로 국론분열의 대표적 이념인 진보, 보수, 좌익, 우익, 극좌, 극우, 중도의 대표적인 일곱가지 색깔을 박 대표를 통하여 하나의 빛으로 승화 시켜야 한다.

이 빛의 지혜는 획일화(코드,색깔정치)가 아니고 다양성을 인증하는 것이다. 다양성을 통하여 많은 사람들이 참여하면 서로 서로 견제가 되면서 우리사회는 자연스럽게 투명하고 건강해 질 것이다. 그리고 이 빛의 정치로 국론이 하나로 통일되어 실현되면 대한민국은 세계 초일류 국가가 될 것이다.

빛의 정치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만나야 한다. 만나야 해결방법을 찾을 수 있다. 그리고 그들의 소리와 아픔 그들이 주장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아야 한다. 그리고 그들의 뜻을 반영하지 못하더라도 최소한의 애정이라도 표현하자.

북한의 김정일도 만나면서 남한의 극우파는 왜 만나지 못하는 것인가? 국민여론과 표를 의식해서 인가? 어느 특정 정당의 대표여서 그런가? 이제는 모두 만나야 한다, 모두가 대한민국 국민이요. 박 대표가 사랑해야 할 박 대표를 사랑하는 사람들이다.

단지, 분단된 조국 대한민국이 자유민주주의 국가라는 것을 생각한다면 북한의 김일성, 김정일의 주체사상으로 대한민국을 공산주의로 적화통일 시킬 자만 아니면 된다.

그리고 박 대표의 빛의 정치가 자리 잡아 빛나는 날 분단된 조국을 하나로 통일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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샵(#)아이디 2006-06-18 20:54:33
앞으로 잘하는지 못하는지는
개인 샵(#)아이디 ~ 박근혜#이고시오 에
일거수 일투족이 모두 덧글로 올라갑니다

조갑제 2006-06-13 15:47:43
한 우파 의원의 박근혜 대표 극찬

"朴대통령이 가난에서 민족을 살려내었듯이 朴대표는 한국을 좌파로부터 구제하라는 사명을 띤 것이 아닌가 생각될 정도"

며칠 전 한나라당의 한 행동우파 그룹에 속하는 중진의원을 만났더니 의외의 말을 했다. 한나라당안에서 이념적으로 가장 정리가 확실하게 되어 있는 사람이 朴槿惠 대표라는 것이다. 그는 朴 대표가 아니었다면 한나라당의 보수적 정체성은 벌써 전에 사라졌을 것이라고 했다. 보안법도 朴 대표의 고집으로 黨內의 개정론을 저지할 수 있었고, 黨內의 좌파를 말 한 마디로 기를 꺾는 사람이 朴 대표란 것이다.

"朴대통령이 가난에서 민족을 살려내는 역사적 임무를 달성했다면 朴 대표는 한국을 좌파로부터 구제하라는 사명을 띤 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朴 대표는 온유하면서도 카리스마가 있고, 안에는 쇠막대기를 안고 있는 것처럼 단호합니다. 김정일이나 김대중씨를 만난다고 해서 비판이 많은 줄 알지만 전략적 유연성 정도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기본이 흔들릴 사람이 아닙니다"

그는 한편으로는 한나라당의 웰빙당적 사정을 이렇게 설명했다.
"金淇春, 金文洙, 金容甲, 鄭亨根, 전여옥, 송영선, 황우려 의원 정도를 빼면 스스로 나는 우파라고 나설 만한 사람이 없습니다. 그들은 거리투쟁을 하는 애국운동단체들과 거리를 두어야 표를 많이 얻게 된다고 판단합니다. 이것이 얼마나 기회주의적이고 또 맞지도 않는 전략인지 알아도 말하는 사람이 없어요. 이런 한나라당으로써는 정말 곤란합니다. 5.31 선거 大勝이 2007년 大選과는 아무 관계가 없다는 것을 제가 가장 실감합니다"

애국세력은 한나라당이 좌파와 싸우지 않는다고 공격하면서 자연히 대표를 비판한다. 한나라당내에서 보면 그런 비판을 받는 朴대표가 가장 강경하게 보인다고 한다. 그렇다면 도대체 한나라당은 우파인가, 중도인가, 좌파인가? 중도좌파라고 봄이 타당할 것이다. 중도좌파 정당의 우파 대표, 그래서 朴槿惠씨가 더 위대하게 보이는 모양이다.


익명 2006-06-01 04:05:17
라이스 미 국무장관, 박근혜 대표에 위로 서한

"박 대표 용기, 결단력 자신에게 크게 도움 될 것"

◇ (왼쪽부터) 콘돌리자 라이스 미 국무장관, 한나라당 박근혜 대표
‘미국에도 박풍’

한나라당 박근혜 대표의 ‘박풍’이 태평양을 넘어 미 정치권에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나타났다.

콘돌리자 라이스 미국 국무장관이 지방선거 지원 유세 중 피습 당한 박 대표의 쾌유를 비는 뜻에서 서한을 보낸 것.

서한은 주한 미 대사관을 통해 30일 한나라당에 전달됐으며 지원유세차 제주로 내려간 박 대표에게 구도로 보고된 뒤 현재 박 대표가 보관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채성령 대표비서실 부장은 31일 데일리안과의 통화에서 “서한은 국제부를 통해 박 대표에게 보고됐으며 현재 박 대표가 보관 중”이라고 밝혔다.

라이스 장관은 서한에서 “지난 20일 피습 당하셨다는 소식을 듣고 크게 상심했다”면서 “대표님의 용기와 결단력이 대표님께 크게 도움이 될 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다”고 위로했다.

라이스 장관은 지난해 11월 아·태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참 석차 부산을 방문했을 때도 “박 대표가 어떤 분인지 궁금하다” 며 주변 사람들에게 묻는 등 관심을 표명한 적이 있다고 당 관계자들은 전했다.

익명 2006-05-31 22:57:52
라이스 美국무, 박대표에 위로서한

고노 日중의원 의장도 안부편지 보내

(서울=연합뉴스) 송수경 기자 = 콘돌리자 라이스 미국 국무장관이 지난 20일 유세중 피습사건으로 입원했던 한나라당 박근혜(朴槿惠) 대표에게 쾌유를 바라는 서한을 보냈다.

서한은 주한 미대사관을 통해 30일 한나라당에 전달됐으며, 지원 유세를 위해 제주로 내려간 박 대표에게 구두보고가 이뤄진 것으로 알려졌다.

라이스 장관은 서한에서 "지난 20일 대표님께서 피습당하셨다는 소식을 듣고 크게 상심했다"면서 "대표님의 용기와 결단력이 대표님께 크게 도움이 될 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다"고 위로했다.

박 대표는 지난해 3월 방미기간 라이스 장관을 면담할 계획이었으나 라이스 장관이 해외순방인 관계로 면담이 무산된 바 있다.

라이스 장관은 지난해 11월 APEC(아.태경제협력체) 정상회의 참석차 부산을 찾았을 때 "박 대표가 어떤 분인지 궁금하다"면서 주변 사람들에게 묻는 등 같은 여성 정치지도자인 박 대표에 대해 큰 관심을 표명한 적이 있다고 당 관계자들은 귀뜀했다.

또 박 대표가 지난 3월 방일 당시 면담했던 고노 요헤이(河野洋平) 중의원 의장도 전날 주한 일본대사관을 통해 박 대표 앞으로 편지를 전달했다.

고노 의장은 "큰 상처를 입었다는 소식을 듣고 대단히 큰 충격을 받았다"며 "그런한 사태가 발생한데 대해 깊은 공분을 느끼면서 조속히 회복되길 기원하는 진심어린 기도를 드린다"고 위로했다.



손정혁 2006-05-31 21:25:50
한나라당의 완승을 축하드립니다.
그러나 한나라당이 좋아서 승리 한것이 아닙니다.
우리당과 대통령의 무능때문에 승리 한것입니다.
한나라당은 창당수준의 개혁이 필요한 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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