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행정자문위원회 창립총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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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정행정자문위원회 창립총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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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11일 대전교도소에서 창립 외부전문가의 광범위한 의견수렴

대전교도소(소장 김용기)는 국민과 외부전문가들의 다양하고 광범위한 의견을 수렴, 교정행정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높이기 위하여 “교정행정자문위원회”를 발족 11일 오후 2시 대전교도소 회의실에서 창립회의를 개최했다.

창립회의에는 위원의 위촉장 전수식과 대전교도소 현황설명이있었으며 교정행정 현안문제에 대한 추진방향 협의와 구내 시설 참관이 있었으며, 교정행정자문위원으로는 충남대 법과대학 교수 박광섭, 법조인 박동식, 대전YWCA 성폭력·가정폭력 상담소 소장 권부남 등 시민인권단등 외부전문가 6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오순숙 YWCA성폭력상담소 팀장을 위원장으로 선출하였다.

“교정행정자문위원회”는 교정행정 운영 및 시책에 대하여 건의·자문하고 교정시설내 인권침해사례 발생시 이를 객관적으로 조사하여 관련 의혹을 불식시키기 위한 민간참여시스템으로 분기 1회 정기회의와 수시 임시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다.

대전교도소는 “교정행정자문위원들이 직접 교정행정에 참여토록하여 다양하고 광범위한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국민들에게 교정행정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제고시킨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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