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군, 문화관광 부분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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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문화관광 부분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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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회 한국지방자치경영평가서

^^^ⓒ 뉴스타운 김남중^^^
동아일보사와 한국공공자치연구원이 공동주관한 제11회 한국지방자치경영평가에서 진도군(군수 김경부)이 문화관광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동아일보사와 한국공공자치연구원에 따르면 2005년도 주요 추진정책중 8개부문을 지난 1월부터 3개월간 1차서류 심사, 2차 전문심사, 3차 주민만족도 조사와 최종심사 위원회 심의를 거쳐 진도군과 여수시를 문화관광부문 전국대상 자치단체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진도군은 그동안 체계적인 문화재의 전승보존과 문화예술을 천혜의자연 경관과 연계하여 체류형 문화관광상품화로 많은관광객을 유치하여 군민소득 창출등 지역 경제활성화에 기여한 부분이 두드러져 이같이 수상하게 되었다.

특히, 진도군은 기존의 1회성 진도군 신비의 바닷길 행사를 바다가 갈라질때마다 시행하여 2005년에는 3회에 걸쳐 실시하고, 참전복축제·아리랑축제·서울시청광장 진도개 한마당등 특색있는 축제개발과 상설 토요민속공연, 찾아가는 민속 공연등을 통하여 년 500만명의 관광객을 유치하여 지역이미지 제고는 물론 어려운 지역경제활성화에 기여해왔다.

지방자치경영대상은 동아일보와 한국공공자치연구원에서 주관하여 지역발전과 지방자치를 성공적으로 추진하여 우수한 성과를 창출하고 있는 전국의 지방자치단체와 의회등에 대한 2005년도 시행업무에 대한 평가를 통해 우수한 성과사례를 발굴하여 전국에 전파하여 지방의 선진화와 지역발전에 기여한다는 취지로 제정하여 1996년부터 매년 시행하고 있는 권위 있는 상으로 알려지고 있다.

한편, 진도군은 지난해 12월에도 자치행정혁신전국대회에서 정보화부문 대상을 수상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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