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어린이 교통사고 감축에 발 벗고 나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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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어린이 교통사고 감축에 발 벗고 나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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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등.하굣길 지킴이「교통안전 옐로카드 달기」추진

▲ 어린이 교통안전 옐로카드 ⓒ뉴스타운

아산시는 어린이 보행 중 교통사고가 지속적으로 급증함에 따라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등하굣길 조성을 위해 관내 45개 초등학교 1학년을 대상으로 「어린이 교통안전 옐로카드 달기」를 전개한다.

아산시는 2015년도부터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어린이 교통사고 감축계획」을 수립하고, 아산경찰서 및 아산교육지원청과 협력해 옐로카드, 투명우산 등 교통안전용품 지원과 찾아가는 교통안전 교육 등 다양한 사업을 펼쳐오고 있다.

옐로카드 사업은 아이들 가방에 자동차 전조등 및 불빛을 반사하는 옐로카드를 부착하고 운전자들의 눈에 잘 띄게 도와줌으로써 어린이들의 교통사고를 예방하는 사업으로, 아산시는 옐로카드가 아이들의 교통안전지킴이로서의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경복 안전총괄담당관은 “우리시는 아산경찰서 등 관련 기관․단체들과 함께 교통약자인 어린이와 어르신들을 위한 교통안전 사업을 꾸준히 펼쳐오고 있다. 특히 아이들의 등하굣길 안전을 위하여 개학기 교통안전 캠페인과 안전한 등굣길 캠페인 등 다양한 캠페인과 함께 투명우산 나눠주기 등 아이들을 위한 안전사업을 함께 추진하고 있다. 앞으로도 다양한 캠페인과 교육을 통해 어린이 교통사고 감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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