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테크놀로지, 청소년교육 공로 서울시교육감상 수상
스크롤 이동 상태바
바른테크놀로지, 청소년교육 공로 서울시교육감상 수상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올해 첫 도입한 이공계 대학생 초청 ‘IT톡’으로 높이 평가 받아 수상

▲ 지난 28일, 서울특별시강남서초교육지원청 대강당에서 열린 ‘2016 진로교육 우수기관 및 유공자 교육감표창 시상식’에서 바른테크놀로지 설명환 커뮤니케이션팀장(우)이 서울특별시강남서초교육지원청 안종복 교육장(좌)으로부터 서울특별시교육감상을 수상하고 있다. ⓒ뉴스타운

바른테크놀로지(대표 김동섭)가 서울특별시교육청으로부터 청소년 진로체험 우수기관 교육감상과 우수멘토 교육감상을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바른테크놀로지는 서울특별시교육청 청소년 진로체험 프로그램인 '청진기(청소년 진로직업체험의 기적)' 초창기부터 합류해 지난 4년간 직업체험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개발하고 진로 멘토링을 진행한 공적을 인정받았다.

바른테크놀로지 사내 분야별 ICT 전문가들이 차례로 나서, 학생들에게 최근 ICT산업의 트렌드와 시장의 변화 등에 대해 소개한 교육내용과 모바일 보안 및 솔루션 부문, SI•NI 부문 등에 대한 기술교육을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진행한 점도 높이 평가 받았다.

특히, 바른테크놀로지가 올해 첫 시행한 이공계 대학생 토크콘서트 ‘IT톡(Talk)’은 새로운 방식의 청소년 진로직업체험 프로그램으로 청소년들의 진로 설계와 관련해 실질적인 진로탐색의 기회를 제공해 청소년들에게 큰 호응을 받았다.

바른테크놀로지는 지난 11월 ‘서울특별시장상 수상'과 12월 '교육부 진로체험기관 인증'에 이어 이번 2개 부문 교육감 수상으로 청소년 교육기부 관련 정부포상 4개 부문을 모두 수상했다.

김동섭 바른테크놀로지 사장은 “대기업 계열의 IT강세 지역인 강남구, 서초구에서 유일하게 서울시교육감상을 수상하게 되어 기쁘다"라며, "청소년 진로교육은 인재를 키워나가는 첫걸음이라는 믿음을 바탕으로 청소년들이 건강한 사회인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직업과 산업군에 종사하는 멘토를 초청해 프로그램을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44돌을 맞은 바른테크놀로지는 1972년 설립된 1세대 ICT 대표기업이다. 국내 최초로 데이터통신용 모뎀을 개발해 상용화 했으며 3D입체 영상시스템 사업 관련 원천기술을 확보했다. 최근 세계적인 3D 설계 소프트웨어인 ‘솔리드웍스’와 국내 공급 계약을 맺고, 3D 설계 솔루션 시장에 진출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