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사이어티 게임' 윤곽이 드러나기 시작한 파이널 3인의 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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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사이어티 게임' 윤곽이 드러나기 시작한 파이널 3인의 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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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사이어티 게임' 파이널 3인

▲ '소사이어티 게임' 파이널 3인 (사진: tvN '소사이어티 게임') ⓒ뉴스타운

'소사이어티 게임'의 인기가 뜨겁다.

18일 방송된 tvN '소사이어티 게임'에서는 게임에서 패배한 높동의 한별이 탈락자로 선정되며 원형 마을을 떠났다.

이날 한별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이간질, 거짓말, 뒷담화 하지 않았던 게 지금까지 생존할 수 있었던 이유 같다"며 "자신에 대해 많은 걸 깨닫게 된 시간이었고, 좋은 사람들이 너무 많다는 사실도 알게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별의 탈락으로 원형 마을에 생존해 있는 주민은 마초, 엠제이킴, 파로, 권아솔(이상 높동), 이병관, 정인직, 이해성, 현경렬, 황인선(이상 마동) 등 9명이다.

이 중 각 동의 3명만이 상금을 걸고 자웅을 겨룰 최종 라운드에 진출할 수 있다.

높동의 두뇌 롤이었던 한별이 탈락함에 따라 높동에서는 엠제이킴이 최종 3인에 선정될 확률이 높아졌다.

또한 마동에서는 신체 롤이었던 권아솔이 높동으로 이주함에 따라 현 리더인 이병관이 큰 이변이 없는 한 최종 3인에 남게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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