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도의원 입후보자는 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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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도의원 입후보자는 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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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의 관심도가 낮은 도의원 출마자는

 
   
  ^^^▲ 백영학 감천면 시의원^^^  
 

오는 5월31일 지방선거가 임박해 옴에 따라 김천시는 자치단체장 입후보자, 기초의원입후보자에 관심도는 높은 것으로 나타나고 있으나 경북도의원 출마자에 관해서는 그렇게 관심을 보이지 않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경북도의원은 경북지역23개 시,군지역을 대표해 전반적인 도정에 관해 도의회에서 심의 의결기관으로서 역할과 도의원들의 소속지역에 도정지원사업을 지원받는 중추적인 역할을 추진해 내는 각 지역 선출직이다.

김천시는 제1선거구와 제2선거구역으로 크게 나뉘어 져 있다.

제1선거구는 아포,남면,농소,감천,조마, 개령,감문,어모면, 대신동,용암동.지좌동으로 3개동 9개면으로 지역이 결정되어 있고 선거관리위원회에 의하면 19세로 변경되어 지난해 11월말 기준 유권자수는 57,226명으로 집계되고 있다.

 

 
   
  ^^^▲ 박일정 농소면시의원^^^  
 

제1선거구 김정기 도의원 현역의원이 자치단체장 입호보자에 출마의사를 표시함에 따라 오는5월 지방선거에 도의원 출마의사를 밝히고 있는 입후보자는 한나라당 공천을 받을 수 있는 박일정(현시의원), 백영학(현시의원, 도당부위원장) 의원 중에 지구당위원장인 임인배 국회의원의 결정에 많은 관심도를 보이고 있다.
 

 
   
  ^^^▲ 이순희 지례면시의원^^^  
 

제2선거구는 봉산,대항,구성,지례부항,대덕,증산면으로 성남동, 평화동, 대곡동으로 4개동 7개면 지역이 결정, 선거관리위원회에 의하면 지난해 19세로 선거법개정으로 11월말 기준 유권자수는 54,100명으로 집계되고 있다.

 

 
   
  ^^^▲ 나영민 재선도전자^^^  
 

제2선거구 김응규도의원 현역의원이 자치단체장 입호보자에 출마의사를 표시함에 따라 오는5월 지방선거 도의원에 출마의사를 밝히고 있는 나영민(41재선), 이순희(현시의원48)도의원 입후보자는 당 공천에 주력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나영민 입후보자는 재선에 도전하고 이순희 입후보자는 초선에 도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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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악인 2006-03-06 22:27:22
기자양반아 제2선거구 도의원출마자가 3사람인줄 시민도 다아는데 기자양반이 어찌2사람밖에 모르실까 그래서 어찌기자하겠소 기자란 원래 편파없는기사쓰는사람이 진정한기자 정신아니겠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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