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산업연합회(회장 김대훈)는 오는 9월 5일까지 4차 산업혁명의 선제적 대응을 위한 ICT 분야 유망기술 중심의 한이음 ICT멘토링 기획 프로젝트에 참가할 대학생들을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한이음 ICT멘토링 기획 프로젝트는 휴학생을 포함한 ICT에 관심 있는 전국 2~3학년의 대학생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개인 또는 3~5명의 팀 단위로 신청할 수 있다.
신청 희망자는 한이음 공식사이트를 통해 인공지능, 공공데이터, 증강현실 등 10대 기술 분야에 속하는 60개 프로젝트를 확인한 후, 원하는 프로젝트를 신청 할 수 있다.
선발은 프로젝트 기획 멘토가 신청자 중 3-5명을 선정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진다. 팀매칭이 완료된 팀은 오는 9월 24일 1차 기술 코칭을 위한 kick-off 워크샵에 참여하게 된다.
이 외에도 프로젝트 수행에 필요한 다양한 지원제도(이론교육, 회의실·교통비지원, 프로젝트 클리닉 등)가 마련되어 있다.
한국정보산업연합회 관계자는“ICT분야 유망기술 중심의 프로젝트를 통해 서비스 구현 가능한 아이디어를 도출하고 오픈소스로 개발 가능한 프로젝트를 경험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며 “이번 프로젝트 경험을 토대로 ICT를 둘러싼 국내외 변화된 환경과 지능정보기술 기반의 제4차 산업혁명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ICT멘토링제도 운영 사업은 미래창조과학부의 지원으로 정보통신기술진흥센터가 주관하는 인력양성사업으로 한이음/프로보노/이브와 ICT멘토링을 통해 대학생(멘티)이 기업 실무전문가(멘토)와 팀을 이루어 프로젝트를 수행함으로써 ICT실무 능력을 향상시키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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