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도 하차 정형돈, 스트레스 많이 받는 편…"술만 마시면 울면서 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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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도 하차 정형돈, 스트레스 많이 받는 편…"술만 마시면 울면서 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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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돈 무도 하차

▲ 정형돈 무도 하차 (사진: SBS '힐링캠프' 방송 캡처) ⓒ뉴스타운

개그맨 정형돈이 결국 '무한도전' 하차 의사를 밝혔다.

정현돈 소속사 측에 따르면 정형돈은 건강이 좋지 않은 상황에서 복귀를 미루고 있는 것에 부담감을 느껴 MBC '무한도전(이하 무도)'에서 하차하기로 최종 결정을 내렸다.

정형돈은 이전부터 건강뿐만 아니라 심적으로도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온 것으로 알려졌다. '무도'-스트레스 편에서 정현돈은 가장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멤버 1위로 진단됐으며 고용안정에 대해 불안감과 뾰족한 것에 공포를 가졌다고 드러냈다.

이에 당시 '무도'에서 노홍철은 정형돈을 향해 "술만 마시면 지인들에게 울면서 전화하고 다음 날 기억 못 한다"라고 폭로했다.

이에 전문가는 "술 마시고 기억을 잃는 것을 블랙아웃이라고 하는데 정서가 억압되어있고 잊고 싶은 게 많은 것을 의미한다"라고 설명해 정형돈을 놀라게 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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