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소방서, 서대산 산악사고자 안전하게 구조
스크롤 이동 상태바
금산소방서, 서대산 산악사고자 안전하게 구조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무릎 부상으로 하산이 불가한 요구조자 구조 후 신속히 병원으로 이송

▲ 서대산 산악사고자 구조 ⓒ뉴스타운

금산소방서(서장 조영학)가 지난달 31일 오후 1시경 군북면 보광리 서대산 개덕사 장군바위 방향 200미터 지점에서 산행 중 낙상으로 무릎 부상으로 하산이 불가한 요구조자 윤모씨(남, 45세)를 구조해 신속히 병원으로 이송했다.

소방서 구조대와 추부119안전센터 구급대는 산악 구조 출동 지령접수 후 즉시 현장 출동해 도착한 바 요구조자는 무릎 골절로 심한 통증을 호소하고 있었으며, 거동이 불가해 119구조대의 구조를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었다.

현장출동 구급대원은 사고현장 도착 즉시 부목 등을 이용해 신속한 응급처치를 실시하고 요구조자를 진정시키고 산악용 들것을 이용해 안전하게 하산한 후 인근 병원으로 이송 조치했다.

소방서 관계자는 “계절이 바뀌는 해빙기에는 안전산행을 위해서는 본인의 체력이나 능력에 맞는 산을 택해서 무리하지 않도록 해야 되고, 산행을 할 때에는 겨우내 얼었던 눈이나 바위 같은 낙석의 위험이 없는 곳을 택해서 산행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