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햇살이 눈부시던 지난 4일 서울 독산동 근린공원 운동장에서 남예종 가을 체육대회가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남예종콘서바토리와 남예종연기실용전문학교가 공동으로 주최하며 교수진, 재학생을 비롯해 12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체육대회는 선·후배 간의 인적 네트워크 활성화를 목적으로 개최됐으며, 실용음악 분야와 대학로 문화예술을 지향하고 예비예술인의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호규 교수는 “이전에는 다른 과 학생들이 서로 모르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번 대회를 통해 동기뿐 아니라 선·후배 간 교류도 활발해져 추후 남예종 동문들의 문화예술인 네트워크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남예종 체육대회는 축구, 피구, 족구, 교수와 학생이 함께하는 계주달리기 등 다양한 종목이 개최됐으며, 선·후배가 어울려 함께 뛰고 달리면서 하나가 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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