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경찰서 112순찰 중 차량내 쓰려져있던 환자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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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경찰서 112순찰 중 차량내 쓰려져있던 환자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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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타운

원주경찰서 문막파출소 근무 경위 민형기, 순경 고탁민은 5월11일 18:10경 원주 지정면 안창리 소재 살구나무예술촌앞 커브길 도로에 산타폐차량이 시동이 꺼진 채 어중간하게 주차되어 있는 것을 잠시 정차한 것으로 추정하였으나, 고탁민 순경이 정차한 차량이 의심스럽다는 언동으로 회차하여정차한 차량 내부를 확인하였다.

차량내부에는 평소 연세대학병원에서 혈액투석과 배에 복수가 차는 지병으로 치료를 받고 있던 박수철(53,남)이 쓰려져 신음하고 있는 것을 신속한 조치등으로 병원후송하는등 인명을 구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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