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테크노파크, 금속소재산업지원센터 개소식 갖고 본격 운영
스크롤 이동 상태바
충남테크노파크, 금속소재산업지원센터 개소식 갖고 본격 운영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금속소재산업 중소기업들의 기술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 충남테크노파크 ⓒ뉴스타운
충남테크노파크가 충남 당진의 철강산업생산 기반을 바탕으로, 금속소재산업 중소기업들의 기술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충남테크노파크(원장 윤창현·이하 충남TP)는 25일 충남 당진에 금속소재산업지원센터를 열고 본격 활동에 들어갔다.

당진시 수청동 DM빌딩 2층(당진시청 앞)에 위치한 금속소재산업지원센터는 금속소재산업 중소기업 기술지원의 허브역할과 금속소재산업 관련 기업 네트워크 구축 및 산학연 연계, 기술거래이전 및 비R&D 사업화 지원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주요지원 분야는 금속소재 시제품제작, 인증획득, 제품고급화, 브랜드연계지원, CEO교육 및 산학연 네트워킹 지원 등으로 금속소재 부품가공산업의 전후방산업 연계육성 및 산업구조 고도화에 적극 나선다.

한편 충남TP는 최근 산업통상자원부가 실시한 지역특화육성사업 가운데 금속소재부품가공산업 기업혁신기반구축지원 공모사업에 신청한 결과 사업수행 주관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이 사업은 오는 2015년 6월30일까지 진행되며, 총 사업비는 4억8,600만원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