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균 교통사고, 포르쉐 911 파손정도 심각..."음주운전 측정했으나 다행이 음주는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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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균 교통사고, 포르쉐 911 파손정도 심각..."음주운전 측정했으나 다행이 음주는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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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한화이글스 소속 김태균 교통사고

▲ 김태균 교통사고 (사진: 한화이글스)
 프로야구 한화이글스의 4번 타자이자 국가대표 출신 김태균 선수가 몰던 포르쉐 911 차량이 23일 0시 2분 경 대전시 유성구 도룡동 대전컨벤션 센터 앞 사거리에서 교통사고가 발생해 화제다.

김태균 선수는 한밭대교에서 스마트시티 방향으로 이동 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졌고 상대방 차량의 차주 조모씨(25)는 원촌동에서 엑스포 과학공원 방향으로 운행 중이었다.

다행히 두 운전자는 큰 부상을 입지 않았고 음주운전 측정 결과 모두 음주 상태는 아닌 것으로 파악됐다.

한편 김태균의 교통사고 이후 한화이글스 측은 "사고 직후 트레이닝 코치를 대동해 X레이 검사와 CT촬영을 진행한 결과 큰 이상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라고 밝혔다.

김태균 교통사고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태균 교통사고, 큰 부상이 아니어서 천만다행", "김태균 교통사고, 음주운전이 아니었네", "김태균 교통사고, 앞으로 조심히 운전해서 큰 부상 없기를..."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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