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우림은 최근 SBS 웃찾사 개그맨 이동엽과 함께 일주일에 한 번씩 종로 서울요리학원을 찾아 한식 및 양식 조리전문과정을 수강하고 있다.
최근 TV조선 드라마 김성덕 감독의 ‘바람이 분다’에 출연해 감칠맛 나는 연기를 보여준 선우림은 요리를 배워두면 추후 요리프로그램 MC 등 전문가다운 방송 진행에도 계기가 되고 주부가 되어서도 필요하다는 생각에 요리학원에 등록했다.
일단 한식, 양식을 필두로 일식, 중식, 피자, 커피 바리스타까지 일정이 되는대로 마스터해 요리자격증 시험에도 도전할 예정이다.
서울요리학원 조민선 원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매주 빠지지 않고 나와 수강하고 있다”며 “한식, 양식뿐만 아니라 에그타르트, 바리스타까지 도전해 요리 잘하는 야무진 탤런트로 시청자들에게 각인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선우림은 조리전문가 과정을 통해 한식, 중식, 제과제빵, 피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차례로 소화하며, 추후 요리방송 MC도 꿈꾸고 있다.
모델을 시작으로 뮤지컬 배우와 영화배우, 구세군 홍보대사 활동 등 다방면에서 매력을 발산하는 선우림은 감사와 사랑하는 마음으로 요리 전도사로 활동하고 싶다는 뜻을 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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