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경찰서(서장 신주현)는 마을회관에서 주민등록증과 예금통장을 훔쳐 현금 290만원을 인출한 A모(25·주거부정)시를 절도혐의로 검거했다고 2월25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013년 10월10일 오후 11시경 보령시 대천동 소재 마을회관에서 B모(여·67·관리자)씨의 주민등록증과 예금통장을 훔친 뒤 다음날 ○○농협 현금인출기에서 통장에 적힌 비밀번호를 입력, 3회에 걸쳐 현금(290만원)을 인출하고, 훔친 주민등록증을 이용해 휴대폰(2대)을 할부로 구입한 혐의를 받고 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