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프라웨어가 28일 ‘2013 전자•IT산업 특허경영대상’ 은상을 수상했다.
‘2013 전자•IT산업 특허경영대상’은 특허경영의 우수한 성과를 거둔 전자•IT기업을 대상으로 사기를 진작하고, 특허경영 전략 발굴 및 확산을 목적으로 하는 제도로 인프라웨어를 비롯해 총 22개 기업이 선정되었다.
이는 올해 ‘직무발명 보상 우수기업 인증’, ‘직무발명보상제도 운영 우수기업 수상’에 이은 또 하나의 성과이다.
인프라웨어는 2006년 직무발명보상제도를 도입하여, 현재 인프라웨어 및 모든 계열사에서 실시하고 있다. 특히 특허전담부서를 설립하고, ‘직무별 맞춤 교육’ ‘직무발명 보상금 지급’ 등을 통하여 임직원들의 연구개발 활동을 적극 장려한다. 직무발명보상제도 도입 이후 인프라웨어 및 계열사의 국내•외 출원 건수는 380건에 달하며, 다량의 보유 특허가 폴라리스 오피스(POLARIS Office)를 비롯한 인프라웨어의 다양한 제품에 반영돼 개발까지 이어지고 있다.
인프라웨어의 조용훈 법무특허 팀장은, “직무발명보상제도를 운영하여 기술개발 의욕을 고취하고, 이를 통하여 축적된 기술은 이윤창출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가고 있다.”라고 말했다.
인프라웨어는 2008년 ‘특허분쟁 가상 시뮬레이션 경진대회’ 회장상, 2011년에 ‘특허 경영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올해 6월에는 특허청으로부터 ‘직무발명 보상 우수기업인증’으로 11월에는 ‘직무발명보상제도 운영 우수기업선정’되는 등 지식재산권 발굴 및 관리를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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