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지역 열린우리당 기간당원 급속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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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지역 열린우리당 기간당원 급속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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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2일 전당대회에 따른 자파 대의원 확보 때문

열린우리당 충남도당(고광성 위원장)에서는 “지난해 7월 1만 기간당원 발대식 이후 1월 18일 현재 당비납부당원이 16,000명을 돌파하였다”고 발표하였다.

이같이 급격하게 기간당원이 증가하는 것은 각시군 당원협의회 구성에 따른 것으로 2월중에 있는 충남도당, 중앙당 청년위원장 선출에 이어 3월19일 도당대의원대회와 4월2일 중앙당대의원대회 대의원 선출이 예정되어 있어 각 계파 간 당원확보 때문이다.

김용명 충남도당 사무처장은 대의원 선거권과 피선거권을 갖는 당원자격 기준에 대하여 “1월 27일까지 도당에 당비납부를 약정한 입당원서 제출 또는 2달분 현금당비와 입당원서를 제출해야 만 권한행사를 할 수 있다“며

“대납 가능성이 있다고 분류되는 입당원서나, 인적사항 등 부정확한 기재로 인한 DB작업이 불가능한 입당원서는 처리가 되지 않는다”고 밝혔다.

또한 충남도당과 중앙당 청년위원장 선거권과 피선거권을 갖는 당원자격기준은 “상기와 같이 입당한 당원으로서 1965년 2월 1일 이후 출생한 남여당원으로 제한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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