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 충남도 최초 보안 위협 대응 시스템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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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충남도 최초 보안 위협 대응 시스템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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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능형 비정상트래픽 실시간 분석시스템’ 구축

▲ 지능형 비정상트래픽 실시간 분석시스템
당진시가 다양한 보안 위협을 감시하고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한 시스템을 충남도 최초로 구축해 7월부터 운영 중이다.

당진시는 최근 발생한 언론·금융사의 전산망 마비와 개인정보 유출 등 늘어나는 해킹 등으로 보안 관리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알려지지 않은 새로운 보안위협이 가중됨에 따라 보안 위협을 실시간 감시·분석하고 신속한 대응을 하기 위해 본청을 포함한 사업소, 읍·면·동사무소에 ‘지능형 비정상트래픽 실시간 분석시스템(IS-ATRA)’을 구축했다.

지능형 비정상트래픽 실시간 분석시스템은 정상 상태일 때 기록된 실시간 데이터와 비교 분석해 위협상황 발생시 네트워크나 시스템 전문가가 아니더라도 쉽게 이상을 파악할 수 있도록 위협상황을 이미지화한 시나리오 기반의 탐지 기능을 갖추고 있어 One-Point Monitoring을 실현함으로써 보안위협으로부터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다.

아울러 취약점 분석시스템과 침입방지시스템(IPS), 서버 접근제어시스템을 사이버침해대응시스템에 추가로 구축·연동시켜 사이버 행정에 안정성을 강화했다.

송희동 통신팀장은 “점점 더 지능화되고 고도화되는 사이버 해킹 등과 관련해 보안 취약점을 개선하고 고급 보안인력의 경험과 노하우를 24시간 제공 받는 것과 동일한 효과를 누릴 수 있는 시스템 구축으로 전자시정 서비스의 안전성을 확보함으로써 ‘스마트 전자시정’의 신뢰성이 제고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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