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서울병원, 강은호 교수 美 APS 학술위원 위촉
스크롤 이동 상태바
삼성서울병원, 강은호 교수 美 APS 학술위원 위촉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성균관의대 삼성서울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강은호 교수가 최근 미국 정신신체의학회(American Phychosomatic Society ; APS) 학술위원회(Program Committee) 위원으로 위촉됐다고 밝혔다.

미국 정신신체의학회는 1936년 창립돼 71년의 역사를 갖고 있는 심신의학, 스트레스 의학 분야에서 최고의 학회이며 학술위원회는 15명의 해당분야 세계 최고 전문가들로 구성돼 매년 개최되는 APS 학술행사를 주관하고 있다.

강은호 교수는 미국 사람 외에 동양인이 참여하는 경우가 상당히 드문데 이번에 이례적으로 학회 발전을 이끌 수 있는 적임자로 인정받아 학술위원회 위원으로 위촉됐다. 강 교수는 2013년 3월부터 2년간 학술행사를 주관하는 활동을 하게 된다.

강 교수는 “삼성서울병원의 스트레스 의학 연구와 진료 수준이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것으로 볼 수 있다”며 “우리나라 스트레스 의학을 세계적으로 알려나가고 세계적 흐름을 국내에 전파하는데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14년 APS는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릴 예정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