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학교병원 제1회 비뇨기과 심포지움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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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학교병원 제1회 비뇨기과 심포지움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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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학교병원(병원장 조홍래)은 '제1회 울산대학교병원 비뇨기과 심포지엄'이 울산 롯데호텔에서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울산지역 비뇨기과 전문의들 100여명이 참석했다.

문경현·박성찬 울산대병원 교수와 타병원 교수 9명이 비뇨기과 분야의 최신 임상연구 결과 발표와 복강경 술기, 전립샘 비대증의 레이져 수술 치료, 전립샘암 로봇 수술 치료 등의 주제를 발표하며 최신 의학정보를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다.

울산대병원 관계자는 "이번 심포지엄이 비뇨기 최신 의학 지식을 공유하는 자리로서, 여러 선생님들의 진료에 실제적인 보탬이 되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며 "울산대학교병원은 지역 비뇨기 발전을 위해 앞으로 더욱 참신한 심포지움을 준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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