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덕여중, 톡톡 튀는 '끼' 발산
스크롤 이동 상태바
명덕여중, 톡톡 튀는 '끼' 발산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제2회 울산창의·인성축제'서

▲ '제2회 울산창의·인성축제'가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울산 남구 옥동 울산과학관에서 펼쳐졌다. 이날 명덕여중 댄스동아리 I.S.2B 학생들이 방송댄스 공연을 펼치고 있다.
울산지역 학생들이 가지고 있는 '끼'를 발산하는 '제2회 울산창의·인성축제'가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울산 남구 옥동 울산과학관에서 펼쳐졌다.

 

▲ '제2회 울산창의·인성축제'가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울산 남구 옥동 울산과학관에서 펼쳐졌다. 이날 명덕여중 댄스동아리 I.S.2B 학생들이 방송댄스 공연을 펼치고 있다.
울산지역 학생 동아리 공연팀은 초등공모팀과 중등학예발표대회 우수팀 21개팀을 비롯해 중학생 예술 동아리 14개 팀, 초청 5개 팀이 참여해 평소에 방과후학교에서 배운 실력을 맘껏 발휘했다.

 

▲ '제2회 울산창의·인성축제'가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울산 남구 옥동 울산과학관에서 펼쳐졌다. 이날 명덕여중 댄스동아리 I.S.2B 학생들이 방송댄스 공연을 펼치고 있다.
이날 학생 동아리 공연팀의 최고 스포라이트는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일산 KINTEX에서 열린 명덕여중(교장 정재오) 댄스동아리 I.S.2B 학생들의 방송댄스였다.

 

'제2회 울산창의·인성축제'에서 명덕여중 댄스동아리 I.S.2B 방송댄스 공연에서 톡톡 튀는 '끼'를 발산해 학생, 학부모, 교사들의 시선을 한 눈에 받는 등 축제의 장을 도가니로 몰아넣었다.

 
 
 
 
 
 
 
 
▲ '제2회 울산창의·인성축제'가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울산 남구 옥동 울산과학관에서 펼쳐졌다. 이날 명덕여중 댄스동아리 I.S.2B(왼쪽부터) 김연정(2년), 김지홍(1년), 이가람(3년), 정재오 교장, 권미영 지도교사, 김민지(3년), 김소연(3년), 전지영(1년)학생들이 방송댄스 공연을 마친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