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담은 추석 선물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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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담은 추석 선물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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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구 자원봉사협의회 나눔이웃 100세대에 전달

^^^▲ 사랑의 선물세트를 만드는 회원들^^^

대전 동구 자원봉사협의회(회장 김충묵)는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등 나눔이웃에게 전달 할 선물세트를 가득 채우기 위해 회원 100명이 직접 만드는 봉사잔치를 벌였다.

22일 회원들은 동구청 옆 동서남스포츠 앞 광장에서 갖가지 추석 음식을 만들기 위해 조리팀, 물품구입팀, 바구니 포장팀, 행정지원팀을 가동하여 송편, 화전, 한과, 과일, 밑반찬 등 11종이 담긴 선물세트에 정성을 쏟았다.

정성들여 만들은 선물세트는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등 나눔이웃 100세대에게 직접 방문하여 전달 되었다.

한편 협의회는 음식재료 등을 중앙시장에서 모두 구입하여 재래시장 상품팔아 주기 운동에 나서는 등 회원들 개인적으로도 올 추석은 재래시장 이용에 적극 동참하기로 하였다.

김충묵 회장은 “매월 두차례씩 독거노인, 소녀가장 등 100세대에게 밑반찬 나누기를 정기적으로 하고 있으며 이달에는 추석 명절이 있어 맛깔스런 전통음식 준비에 회원들의 정성이 모아졌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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