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YP는 “이날 새벽 2시 30분쯤 닉쿤군이 회사 전체 아티스트가 함께 하는 공연 연습 후 가진 식사 자리에서 맥주 2잔 정도를 마시고 같은 블록의 숙소로 자신의 폴스크 바켄 승용차를 운전하고 가던 중 학동 사거리 부근 이면도로에서 오토바이와 부딪치는 사고가 났다”고 말했다.
JYP는 “경찰 음주 측정 결과는 0.056%으로 면허정지 처분을 받게 됐다”며 “본인은 물론 회사도 부주의로 잘못된 일임을 사과드린다”고 입장을 밝혔다.
앞서 닉쿤(사진)은 오는 26일 개봉을 앞두고 태국에서 열린 영화시사회와 기자회견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최근 귀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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