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청소년들의 스포츠·문화 축제가 13일(금) 계명대학교 노천강당에서 김범일 대구시장, 우동기 교육감, 유정복 국회의원, 정순천, 이재화 시의원과 각국 임원 및 선수단,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막식을 시작으로 3박 4일 일정 시작했다.

지난 10일 그리스와 아일랜드 선수단의 입촌을 시작으로 각국의 선수단이 12일을 끝으로 입촌을 맞치고 13일 부터 본격적인 축제를 시작했다.

이번 '2012대구국제청소년스포츠축제'는 35개국 80개 도시 1,500여 명의 청소년이 참가 등록을 완료함으로써 올 여름 달구벌이 역대 최대 규모 청소년 글로벌 축제의 장으로 뜨겁게 달구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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