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소국가대표 여섯푸르미 팀, ‘깨끗한 명동거리 만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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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국가대표 여섯푸르미 팀, ‘깨끗한 명동거리 만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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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소국가대표 여섯푸르미팀이 명동거리에서 봉사활동을 펼친 후 사진을 찍고 있다
지난 6월 24일, ‘2010-2012 한국방문의 해’를 맞아 대한민국의 미소를 널리 알리는 대학생 홍보단미소국가대표 ‘여섯푸르미’ 팀이 서울 명동거리에서 봉사활동을 펼쳤다.

여섯푸르미팀은 많은 외국 관광객이 방문하는 명동거리에서 쓰레기를 주으며 깨끗하고 다시 찾고 싶은 명동거리를 만드는 데 앞장섰다. 동시에 ‘한국을 방문하는 외국인에게 따뜻한 미소를 보여주세요’라는 메시지를 전하며 환대실천캠페인을 펼쳤다.

미소국가대표 송정화 학생은, “외국을 방문했을 때 길거리가 더러우면 그 나라에 대한 인식도 좋지 않잖아요. 많은 외국인들이 깨끗한 명동거리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한국에 대한 좋은 기억을 안고 돌아가면 좋겠어요”라고 말하며 다시 찾고 싶은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미소국가대표가 열심히 활동하고 있음을 밝혔다.

한편, 미소국가대표는 현재 6기가 활동 중에 있으며, 6월 25일부터 7월 16일까지 7기를 모집한다. 미소국가대표는 한국관광공사와 문화체육관광부의 후원을 받고 있으며, 소녀시대, 김연아, 배용준, 뽀로로가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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