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양여자중학교, 심리프로그램인 푸드테라피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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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양여자중학교, 심리프로그램인 푸드테라피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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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정서영역, 자아존중감 회복과 학교적응력 향상 등

▲ 온양여자중학교가 심리정서영역, 자아존중감 회복과 학교적응력 향상을 위해 심리프로그램인 푸드테라피를 4월 27일부터 실시하여 현재 7회를 진행하고 있다.
아산시 온양여자중학교(교장 심숙경)가 심리정서영역, 자아존중감 회복과 학교적응력 향상을 위해 심리프로그램인 푸드테라피를 4월 27일부터 실시하여 현재 7회를 진행하고 있다.

푸드테라피 프로그램은 외부강사(강희숙)의 교육으로 2012학년도에 10회 진행을 계획하고 있으며, 이 프로그램의 교육을 받는 학생은 학교 부적응자 12명과 1학년 새터민 학생들로 매주 금요일 방과 후 2시간을 운영하고 있다.

단계별로 1기, 2기, 3기는 초기단계(감정탐색 및 친밀감 형성)로 오리엔테이션, 자존감 검사, 자기소개, 소금자유화, 곡물난화 게임, 가족 속의 나 등의 주제로 진행했으며 4기, 5기, 6기는 중기단계로 뻥튀기 격파, 도깨비 만들기, 감정의 샌드위치, 바나나칼싸움, 커피난화로 감정표출 단계이다.

또한 후기단계(자아찾기)인 7기, 8기, 9기에서 진행할 주제는 핫바인형극, 나의 강점 찾기, 사랑의 문신, 미래의 나의 모습이다. 종결단계인 10기는 자존감을 확립하는 단계이며 희망의 꿈나무와 자존감 검사로 마무리할 예정이다.

한편, 온양여중은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4년차로 접어들고 있는 학교로 음식을 이용한 심리프로그램인 ‘푸드테라피’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학생들은 서로 간의 친밀감을 형성함은 물론 자아를 찾아 자존감을 확립하는데 큰 의미를 부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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