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1 총선 인터뷰] 대구 북구을 새누리당 '이창연' 예비후보
본보는 다가오는 4.11 총선거를 앞두고 총선 예비후보자들에게 공통 질문안을 발송 답변 접수 등록 순으로 인터뷰를 마련 보도 예정에 있다.
이번 선거 특집 인터뷰에 응하는 순서에따라 릴레이 형식으로 진행 될 예정이다. 그 여덞번째 순서로 총선 출마 의사를 밝힌 대경대학교 사회교육원 원장 이창연 예비후보를 만나 대담을 나누었다.
이창연 예비후보는 변화와 개혁을 통해 새로운 희망을 만들어 서민의 답답한 가슴을 시원하게 풀어드리고, 대기업이나 외국기업의 투자유치에 열을 올리기보다는 대구가 가지고 있는 생산요소들을 최적으로 조합해서 다른 지역과는 차별화되는 특화산업을 발굴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대구는 제조업보다는 서비스업 위주의 산업구조의 변화를 요구했다.
특히 이 후보는 대구는 고부가가치형의 서비스업이 아닌 도소매나 음식 숙박 위주의 자영업은 갈수록 경영환경이 열악해저 기존에 자영업을 하시는 분들 중 사업성이 떨어지거나 쇠퇴하는 업종에 종사하는 분들이 서서히 다른 분야로 전업을 할 수 있도록 이 분들을 위한 일자리 만들기가 무엇보다 절실히 필요하다고 말했다.
- 대구소리 뉴스타운 독자분께 덕담 한말씀.
▲ 대구소리 뉴스타운를 애독하시는 독자 여러분들께 인사드립니다. 정론직필을 추구하는 대구소리 뉴스타운은 명실상부한 지역 민의를 대변하는 언론으로서 자리매김하고 언론 본연의 임무에 충실하고 있다고 굳게 믿고 있습니다. 언론3사의 무궁한 발전과 아울러 독자님들께 임진년 한해 흑룡의 힘찬 기운을 담아 가내 두루 평안하시길 기원드립니다.
- 평소 존경하는 인물과 존경하는 그이유, 최근에 감명 깊게 읽은 책이 있다면?
▲ 평소 존경하는 인물은 원희룡 새누리당 전 최고위원과 김덕룡 새누리당 전 대표님입니다. 두 분 모두 청렴강직의 롤 모델이신 분들입니다. 정치에 있어서 항상 정도를 지향하고 있으며 국민들에게 희망을 주는 정치인으로 소신의 정치인으로 존경합니다.
감명 깊게 읽은 책으로는 마이클 센델의 “정의란 무엇인가?”로 현대는 다양성의 사회로 개인적 사회적 가치가 복잡 다양한 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므로 정의나 도덕의 가치에도 개인차가 존재합니다. 때로는 법적 정의에도 오류가 존재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사회구성원들을 어떻게 하면 그 오류들을 건전한 방법을 통해 걸러낼 것인가?를 논하고 있으며 사안별로 예를 들어 정의의 도출을 이끌어내고 있습니다.
우리사회의 현상을 정의라는 새로운 잣대로 평가할 수 있도록 방법을 제시하고 재고할 수 있도록 제언을 주고 있는 책입니다.
- 총선에 임하는 각오와 출마의 변은 무엇인가?
▲ 여러분의 작은 관심이 우리나라를 바꿀 수 있습니다. 저에게 가져주시는 작은 관심이 정치개혁의 시작입니다. 저 이창연은 그냥 국회의원이 되고 싶은 것이 아니라 국회의원이 되면 해야 할 일이 있기 때문입니다. 제가 자라면서 보아온 대한민국의 모습은 바꾸어야 할 것이 너무 많은 부조리공화국입니다. 사소한 약속조차 지켜지지 않고 개개인의 도덕적 해이도 만연해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만들고 싶은 사회는
1. 모두가 공정하다고 인정하는 사회!
2. 노력만큼의 기대가 가능한 사회!
3. 우리들의 2세들에게 자랑스럽게 물려줄수 있는 사회!
그렇다고 말만 앞세워 비판하는데 그치지 않고 대책과 분명한 대안으로 국민들에게 신뢰를 주고 예측가능한 삶을 설계할 수 있도록 하는 게 지도자가 지녀할 기본적인 소양이라 봅니다. 대구가 만년 꼴찌의 경제규모를 나타내는 도시에서 10년 이내 선두권으로 진입가능한 로드맵을 통한 희망의 대구로 다함께 만들어 나가야 합니다.
- 정치는 언제부터 어떤 계기로 시작하게 됐나?
▲ 고교생 시절인 1980년은 격변의 시기였습니다. 우연히 수업을 마친 후 모정당의 대구시당 창당대회를 참석한 적이 있습니다. 언론을 통해 볼 수 있었던 정치인들을 먼발치에서 볼 수 있었으며, 조금씩 정치에 대한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이 시기는 정의보다는 편법과 술수가 사회를 지배하는 시기로 미래에 대한 희망을 찾을 수 없었습니다. 사회에 진출하면 반드시 이런 사회적 부조리를 개선하여 정의로운 사회를 만들겠다는 결심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후로도 부딪치는 사회적 갈등을 온몸으로 체험하면서 이러한 사회전반에 만연해 있는 부조리는 반드시 정치의 변화로부터 바꿀 수 있다는 확신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저 이창연은 대학을 졸업하면서 직접 정치에 참여를 하기 위하여 1992년 대선기획을 하고 그것을 기초로 당시 여당의 대통령선거에 직접적인 역할을 하게 됨으로써 참여의 정치를 실천하여온 것입니다. 정치는 올려보거나 건너보면서 푸념하고 욕을 할 대상이 아니라 직접 뛰어들어 난관을 헤쳐 나가고 부조리를 바꾸어 나가야 하는 개혁하고 쇄신해야하는 정치로 보아야 한다고 생각하였습니다.
- 정치, 아니 낙후한 대구 북구 경제를 살리는 대안적 처방이 있다면?
▲ 대구는 십 수년 동안 전국 꼴찌의 지역총생산으로 날로 피폐해지고 있으며 청년들의 미래를 담보할 수 없는 도시로 전락해가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러한 심각한 상황에도 불구하고 정치인들은 대구경제에 대한 대안제시는 도외시한 채 선거에 몰두하고 있습니다. 어떠한 사탕발림을 해서라도 자신이 입신만 하면 된다는 식의 무책임한 정치를 일삼고 있는 것입니다.
이에 저 이창연은 분노를 감출 수가 없습니다. 대구에서 살아가야 하는 많은 시민들은 대구경제가 왜 이렇게 되었는지 알지 못한 채 힘겹게 살아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들은 단지 이곳 대구에서 묵묵히 열심히 살아왔을 뿐입니다. 그런데 정치인들의 무능함으로 꼴찌도시로서 갖는 어려움을 온몸으로 부딪치며 살아야 하는 것입니다. 어느 누구 하나 어떤 정치인이 이에 미안해하고 사과를 하였는지 물어보고 싶습니다.
저 이창연은 더 이상 이런 정치인들은 두고 볼 수 없으며 여야를 떠나 대구경제를 살릴 수 있는 대안을 제시하고 생명력을 불어넣는 대안의 정책을 세워 이를 함께 이룰 수 있는 인물들과 연대를 통하여 살기좋은 대구 청년들이 돌아오는 대구를 만들기 위해 모든 역량을 다하여 반드시 이루어 내겠습니다. 쉽지 않겠지만 다음과 같은 일은 그 시작이라 할 수 있습니다.
1. 내륙간척사업을 통하여 1,250만평(성서공단300만평의 약 4배)의 대규모 국가산업단지를 조성하고,
2. 국가공단 내 약100만 평의 부지를 무상제공 함으로써 세계초일류의 첨단기업을 유치, 양질의 일자리를 젊은이들에게 제공함으로써 지역인재의 역외 유출을 예방하고,
3. 공단내 K2군사공항 (소요부지 약200만평) 대체부지를 제공하여 국방부의 요구를 일거에 해소함으로써 조속한 문제해결을 하고,
4. 내륙간척으로 생기는 약 120만평에 달하는 대구호를 활용한 수상공항 및 수상레포츠 산업의 메카로 조성하여 대구산업의 다각화 모색,
5. 수상공항 및 이전되는 K2공항을 활용할 수 있는 항공산업을 육성하여 고부가 첨단 산업 의 대구를 만들겠습니다.
6. K2이전으로 동대구역세권 개발사업의 효율성을 확보함으로써 대구시의 재정건전성을 높이고 대구시민들의 삶의 질을 점진적 향상시킴
7. 북부권의 도청 이전부지 및 남구의 미군 헬기장 반환부지 활용 등 미래세대를 위한 활용 가능한 자산을 얼마나 잘 개발하느냐에 달려 있음은 바로 우리의 책임입니다.
8. 현재 의무교육을 고등학교로 확대 미래세대를 위한 확실한 투자가 필요하지 않을까요?
9. 국공립대학의 등록금 인하 추진하겠습니다.
현실적으로 국공립대학은 정부의 의지만 있으면 시행이 가능하므로 사립대학은 그 특수성을 고려한 별도의 정책으로 두고 국공립대학만 우선적으로 실시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봅니다. 이러한 공약들은 비단 북구만의 경제발전을 넘어 대구시민들이 공히 감내하고 있는 경제적 고통을 해소하고자 하는 초광역권의 경제개념으로 사고하고 추진하고자 합니다.
- 출마를 권유 한 사람과 대구북구를 지역구로 선택한 이유와, 정치를 하려는 그 이유는 과연 무엇인가?
▲ 특별히 출마를 권유한 분은 없습니다. 다만 정치인을 욕하는 국민들을 보면서 출마결심을 하였습니다. 출마지역을 대구 북구을을 지역구로 선택한 이유로는 저에게는 학연과 지연이 정치적 소신을 펼치는데 걸림돌이 되어 1999년 이 지역으로 이주해 온 것입니다. 저 이창연은 아무런 이해관계가 없고 소신을 펼칠 수 있는 새로운 도전의 신개척지이기에 선택을 한 것입니다
정치인을 욕하는 국민들을 보면서 내가 정치를 하면 저렇게 욕을 듣지 않을텐데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정치를 하면서 국익을 위해 국민으로부터 욕을 들을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우리가 볼 수 있었던 대부분의 정치행태는 국익과는 너무나 배치되는 사익에 기초하는 것뿐입니다. 이러한 정치적 행위에 대한 국민적 신뢰를 주면서 국민이 희망하는 정치인이 될 자신이 충분하여 정치를 하고자 합니다.
▲ 쉽지않은 질문입니다. 한분은 고인으로 역사 속으로, 한분은 지금 현직 대통령인데 비교가 쉽지 않습니다. 굳이 비교하자면 노 전대통령은 특권을 깨고 보편타당을 추구하였다고 간단히 평가할 수 있으며, 현 대통령이신 이명박 대통령은 성취의 목표가 뚜렷한 분이라 평가합니다. 대통령 職이 같은 점을 제외하고는 서로 비교할 수 없습니다.
- 현재 출마자로 거론되는 후보자 중에서 제일 껄꺼러운 후보자는?
▲ 모든 후보자들이 다 힘들 상대라고 봅니다. 지역 발전을 위해 與野의 어느 후보 한 분 배제할 수 없는 소중한 분들입니다. 특히 새누리당 예비후보 6명은 같이 모임을 가지고 선의의 경쟁을 하기로 하였습니다. 같은 당 소속이면서 이전투구하는 모습은 그 자체가 해당행위라 결론을 내렸습니다.
북구을 예비후보인 저 이창연은 새누리당 내에서의 공정경쟁을 통한 공천과 본선에서의 여야 후보들간의 공정경쟁을 통한 민의의 대변자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아차, 잊을 뻔 했다. 중산층 복원, 경제적 일자리창출과 실업극복 정책이 있다면?
▲ 중산층의 몰락은 정서적인 요소가 많다고 봅니다. 지속적인 경기정체로 명목수입은 늘었지만 실질적인 수입이 감소하는 경향으로 위기감을 가지고 있는 중산층들이 잠재적인 위기요인을 스스로 반영한 결과라 봅니다. 물론 실질수입의 감소가 현저한 계층이 만하아진 결과라고 봅니다. 그러므로 국가경제와 가정경제에 대한 관념을 정확하게 인지할 수 있도록 국민교육이 필요하며, 실제 중산층의 경제적 자긍심을 확보할 수 있도록 하여야 합니다.
실제 중산층 이탈 계층에 대해서는 경제적 결핍에 대한 정책적 지원의 가능성을 연구하여 실질적 지원을 통하여 중산층으로의 회복을 정부나 지방정부가 조력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는 곧 국가 및 지방재정과 직결되는 요인이 되기도 합니다.
일자리는 수요가 있는 일자리의 창출이 절대적인 것입니다. 아무도 일하고 싶어 하지 않는 일자리는 아무리 많아도 수요가 없어 무용지물이 되는 것입니다. 청년일자리의 경우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것이 급선무이며, 이를 위해선 세계 초일류기업의 대구유치는 필수불가결한 요소입니다. 이에 따른 공단부지 확보를 내륙간척사업(1,250만평)으로 개발하고 잉여부지를 무상으로 제공하고 세제혜택을 제공한다면 수 만 명의 고급 일자리 창출은 가능한 일입니다.
공단개발에 따른 산업환경의 변화로 첨단 수상 및 레포츠산업을 육성하여 고부가 첨단기업의 메카로 만들겠습니다.
- 요즘 대기업들이 이익이 난다고 중소기업이나 골목상권이 담당해야 할 부분까지 침범 “동반성장이라는 큰 명분을 위해선 대기업이 우선적으로 양보를 해야 할”자세는 무엇이라 생각하나?
▲ 대기업들의 경영구조의 개선이 시급한 과제라고 봅니다. 대기업 총수들의 친인척들이 모회사를 중심으로 하도급을 받을 수 있는 하청기업을 인수 또는 설립함으로써 자회사의 문어발 확장이 불가피하였고, 또 3세에 이르러 중소기업이나 골목상권에서 형성되었던 수익사업을 자본을 이용한 대규모 진출로 소규모 영세상인들은 경쟁력을 상실해 도태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시장의 구조는 생산자와 소비자가 공존하여야 하는데 생산자들 사이의 경쟁만 있다면 소비가 없는 생산이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
동반성장은 함께 성장을 한다는 것인데 2011년은 대기업만 성장을 하였습니다. 생산 비중은 대기업이 차지하는 비중이 월등히 높지만 고용 비중은 중소기업이 절대적인 상황에서 대기업이 관심의 시각이 중소 하도급 관련회사에까지 미치도록 초과이익공유의 자율적인 집행이 되도록하는 정책의 도입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납품원가 연동제 및 계약서 작성 등 공정거래법상의 공정거래를 위한 노력이 최우선되어야 하며 법적 제도적 장치의 틀 속에서 머무를 것이 아니라 대기업은 자율적인 변화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농어민과 소상공인 대책으로“농어민의 경우 가장 시급한 과제는 여러 단계로 복잡해진 유통망”개선과 “유통으로 발생되는 많은 비용이 농어민의 소득증가로 귀결 될”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을 위한카드 수수료 인하 해결책이 있다면?
▲ 질문의 요지는 농어민의 유통구조 개선과 소상공인들의 카드수수료 인하로 구분할 수 있겠습니다. 유통구조와 관련한 것으로는 농어민들의 생산정보가 취약함으로써 적정 생산 및 적기 출하 등의 시스템을 보유하고 있지 못하기 때문에 대형 유통업체들의 전횡에 휘둘리고 있는 실정입니다.
농산물의 경우 인터넷 생산자 풀을 만들어 내년도 농산물 생산계획을 사전에 개별입력을 하도록하여 과잉생산을 예방하고 기후 등의 생산환경 정보를 제공하여 적정하게 생산될 수 있도록 자연 유도하는 시스템을 구축하여 생산자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소상공인의 카드수수료 인하의 경우 시장경제에서 형성된 수수료율을 인위적으로 강제할 수는 없으나 카드사들의 자율적인 시스템을 활용한 인하요인을 찾아 적극적으로 반영하도록 하여야 합니다. 적극적인 세무행정으로 신용카드 사용액이 급증한 것은 카드사의 경영수익을 극대화시키는 정책으로 이해할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카드사들은 수익만 위해 소상공인들의 어려움을 외면한다면 상생의 노력을 무색케 한다고 봅니다.
카드발급에 따른 비용의 지출을 최소화하고 카드회원에게 제공하는 서비스를 최소화하여 사용수수료를 최소화하는 노력은 지속되어야 합니다. 카드회원에게 제공하는 서비스는 카드사의 고객유인정책의 일부분이며 이를 수수료에 반영한다는 것은 기만에 해당하는 것으로 시정되어야 하는 것은 마땅하다고 생각합니다.
- 디지털 의원과 구태 아날로그 정치를 구별하자면 무엇으로 판단하나?
▲ 구분의 기준은 모호하다고 봅니다. 대부분의 정치인들이 보좌진을 활용하여 정책개발을 하고 조직을 관리하고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정치인 본인이 디지털 기기를 얼마나 잘 운용하느냐에 문제가 아니라 인터넷이나 사이버 정보를 활용할 의지가 얼마나 있느냐가 그 기준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디지털 기기의 직접적인 활용보다는 사이버상의 정보를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에 대한 확실한 인식을 가진 저 이창연은 현재의 시대적 흐름을 빠르게 읽을 수 있다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 대구 북구가 경제적 정주요건을 갖춘 자급자족 도시로 탈바꿈 할 정책 대안을 말해 달라.
▲ 대구 북구는 단일 행정구역과 달리 정주생활권이 이원화되어 있으며 서로 이질적인 다른 유형의 정주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북구갑의 경우 전통적인 도심의 한 부분으로 주거와 산업이 병행되어 있습니다. 북구을의 경우 10수년 전부터 택지로 개발된 정주지역으로 구미를 비롯 3공단 및 성서공단 등의 베드타운 역할이 주된 특징으로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대부분의 주민들은 외지인으로 토착민의 비중이 매우 낮은 편입니다.
경제적 정주요건을 갖춘 자급자족 도시로의 탈바꿈은 현실적인 정주공간의 특성상 불가능하며 미개발된 칠곡4지구에 산업기반을 조성하고 이에 따른 서비스산업을 육성하면 부분적인 경제적 정주요건은 가능하다고 봅니다.
특히 저 이창연이 말씀드리는 약속 중에 문화가 흐르는 북구를 만들겠다고 하면서 박물관을 유치하겠다고 하였는데, 지역구 곳곳에 2~30여 종의 테마를 가진 소규모의 박물관을 조성하여 지역민들의 문화적 정서함양에 일조함과 아울러 외지인을 유인하는 관광산업화로 발전을 유도하여 지역경제에 유익한 산업으로 자리매김하도록 할 것입니다.
대표적으로 제안할 수 있으며 추진이 가능한 소규모의 박물관을 살펴보면
1. 우표 박물관 2. 수석 박물관 3. 분재 박물관 4. 자전거 박물관
5. 농기구 박물관 6. 인쇄 박물관 7. 컴퓨터 통신기기 박물관
8. 전통생활 박물관(예절문화관) 9. 칠곡(전통) 박물관(지역 전통과 전설의 유래)
▲ 그저 국회의원이 되어야 한다는 私慾에서 시작한 정치가 아니라 서민으로서의 고통을 직접 체험하면서 살아온 삶 자체가 저항이었으며, 기득권에 대한 도전이었던 것입니다. 어느 누구의 삶을 통하거나 말을 빌려 改革과 刷新을 말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저 스스로 시민사회의 구성으로서 겪어온 생활 속 고통과 차별 및 기득권력의 횡포로부터 변화와 개혁을 위한 실천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보았기에 이러한 정치적 권력은 바로 특권으로부터 벗어나 모든 권력으로 내려놓아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공무원을 하셨던 78세 되신 아버지와 71세의 어머니께서 수성구에 살고계시며, 아내와 16세와 6세의 두 아들이 있습니다. 둘째아들의 경우 첫째 아들의 외로움을 걱정해 형제가 필요하다는 결론에서 계획하였으며 10년의 터울에도 의가 매우 돈독한 모습을 볼 때 가슴 뿌듯함을 느낍니다.
대학 총학생회 부회장 당선 시 지도교수님이 직접 써 주신 “自强不息 期必大成”이란 글을 지금까지 제 삶의 좌우명으로 삼고 가훈으로 아이들에게 가르치고 있습니다. ‘스스로 강하게 하기를 게을리 하지 않으면 반드시 크게 이룰 것이다‘는 의미로써 다가올 미래의 기회에 부합하는 재능을 보유하고 그 기회를 적극 수용할 수 있는 자세를 견지하여야 한다는 교육의 지표로 삼고 있습니다.
- 마지막으로 대구 북구 구민이자 유권자들에게 꼭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 1999년 북구 칠곡지구로 삶터를 옮긴 이유는 地緣 學緣이 전혀 없는 이곳에서 새로운 정치를 하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물론 대구에서 학교를 다니고 북구을에서 사업을 하고 있기 때문에 이곳에서 살아오는 동안 지연에 의한 인맥이 자연스레 형성되어 저 이창연이 희망하는 정치를 실현하는데 밑거름이 되어 주실 주민들이 많아진 것은 사실입니다. 그렇다고 하여 그 지연에 의한 정치적 기반만을 믿고 자만하지 않겠습니다.
2001년에는 경영하던 회사가 어려워지기 시작하면서 함께 어려워진 가정경제에 불구하고 집사람이 수년간의 방송을 그만두고 저를 도와 회사 경영관리에 참여하고, 집사람 소유의 아파트를 처분하여 회사에 자금을 투자하여야 하는 등 회사를 정상화하는데 주력하면서 가족들의 희생을 감수해야만 했고,
이런 시기에 고용하고 있던 직원들에게는 어떠한 희생도 요구하지 않았으며 회사 업무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하면서 경영상의 고통은 본인 혼자 감내하였습니다. 함께 기뻐할 수는 있어도 같이 힘들어야할 필요까지는 없다는 생각에 경영책임자로서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고용해 있는 직원들에 대한 최선의 배려라는 생각으로 경영을 한 것입니다.
어려우면 어려운대로 회피하지 않고 정면돌파하여 그 위기를 헤쳐나가는 경영의 리더쉽이 직원들에게 신뢰를 줄 수 있는 경영방법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뿐만아니라 한국불교대학 칠곡도량 신도회장을 하면서 보여준 공평무사의 신도회 운영은 신도들에게 귀감이 되어 수많은 신도들이 저 이창연을 지지하게 되는 동인이 되기도 합니다. 제가 보여줄 수 있는 것은 신뢰와 정직 뿐입니다. 이러한 바탕은 지역을 사랑하고 지역민을 사랑하는 생각만으로 뭉쳐진 사람만이 가능한 것입니다.
누구보다 제가 더 낫다는 주장을 하기 위함이 아니라 저는 최소한의 정치적 기본소양을 갖춘사람이 민의를 대변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어야 한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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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창연 새누리당 예비후보 ⓒ 뉴스타운 | ||
이창연 예비후보는 변화와 개혁을 통해 새로운 희망을 만들어 서민의 답답한 가슴을 시원하게 풀어드리고, 대기업이나 외국기업의 투자유치에 열을 올리기보다는 대구가 가지고 있는 생산요소들을 최적으로 조합해서 다른 지역과는 차별화되는 특화산업을 발굴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대구는 제조업보다는 서비스업 위주의 산업구조의 변화를 요구했다.
특히 이 후보는 대구는 고부가가치형의 서비스업이 아닌 도소매나 음식 숙박 위주의 자영업은 갈수록 경영환경이 열악해저 기존에 자영업을 하시는 분들 중 사업성이 떨어지거나 쇠퇴하는 업종에 종사하는 분들이 서서히 다른 분야로 전업을 할 수 있도록 이 분들을 위한 일자리 만들기가 무엇보다 절실히 필요하다고 말했다.
- 대구소리 뉴스타운 독자분께 덕담 한말씀.
▲ 대구소리 뉴스타운를 애독하시는 독자 여러분들께 인사드립니다. 정론직필을 추구하는 대구소리 뉴스타운은 명실상부한 지역 민의를 대변하는 언론으로서 자리매김하고 언론 본연의 임무에 충실하고 있다고 굳게 믿고 있습니다. 언론3사의 무궁한 발전과 아울러 독자님들께 임진년 한해 흑룡의 힘찬 기운을 담아 가내 두루 평안하시길 기원드립니다.
- 평소 존경하는 인물과 존경하는 그이유, 최근에 감명 깊게 읽은 책이 있다면?
▲ 평소 존경하는 인물은 원희룡 새누리당 전 최고위원과 김덕룡 새누리당 전 대표님입니다. 두 분 모두 청렴강직의 롤 모델이신 분들입니다. 정치에 있어서 항상 정도를 지향하고 있으며 국민들에게 희망을 주는 정치인으로 소신의 정치인으로 존경합니다.
감명 깊게 읽은 책으로는 마이클 센델의 “정의란 무엇인가?”로 현대는 다양성의 사회로 개인적 사회적 가치가 복잡 다양한 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므로 정의나 도덕의 가치에도 개인차가 존재합니다. 때로는 법적 정의에도 오류가 존재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사회구성원들을 어떻게 하면 그 오류들을 건전한 방법을 통해 걸러낼 것인가?를 논하고 있으며 사안별로 예를 들어 정의의 도출을 이끌어내고 있습니다.
우리사회의 현상을 정의라는 새로운 잣대로 평가할 수 있도록 방법을 제시하고 재고할 수 있도록 제언을 주고 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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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창연 새누리당 예비후보 ⓒ 뉴스타운 | ||
▲ 여러분의 작은 관심이 우리나라를 바꿀 수 있습니다. 저에게 가져주시는 작은 관심이 정치개혁의 시작입니다. 저 이창연은 그냥 국회의원이 되고 싶은 것이 아니라 국회의원이 되면 해야 할 일이 있기 때문입니다. 제가 자라면서 보아온 대한민국의 모습은 바꾸어야 할 것이 너무 많은 부조리공화국입니다. 사소한 약속조차 지켜지지 않고 개개인의 도덕적 해이도 만연해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만들고 싶은 사회는
1. 모두가 공정하다고 인정하는 사회!
2. 노력만큼의 기대가 가능한 사회!
3. 우리들의 2세들에게 자랑스럽게 물려줄수 있는 사회!
그렇다고 말만 앞세워 비판하는데 그치지 않고 대책과 분명한 대안으로 국민들에게 신뢰를 주고 예측가능한 삶을 설계할 수 있도록 하는 게 지도자가 지녀할 기본적인 소양이라 봅니다. 대구가 만년 꼴찌의 경제규모를 나타내는 도시에서 10년 이내 선두권으로 진입가능한 로드맵을 통한 희망의 대구로 다함께 만들어 나가야 합니다.
- 정치는 언제부터 어떤 계기로 시작하게 됐나?
▲ 고교생 시절인 1980년은 격변의 시기였습니다. 우연히 수업을 마친 후 모정당의 대구시당 창당대회를 참석한 적이 있습니다. 언론을 통해 볼 수 있었던 정치인들을 먼발치에서 볼 수 있었으며, 조금씩 정치에 대한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이 시기는 정의보다는 편법과 술수가 사회를 지배하는 시기로 미래에 대한 희망을 찾을 수 없었습니다. 사회에 진출하면 반드시 이런 사회적 부조리를 개선하여 정의로운 사회를 만들겠다는 결심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후로도 부딪치는 사회적 갈등을 온몸으로 체험하면서 이러한 사회전반에 만연해 있는 부조리는 반드시 정치의 변화로부터 바꿀 수 있다는 확신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저 이창연은 대학을 졸업하면서 직접 정치에 참여를 하기 위하여 1992년 대선기획을 하고 그것을 기초로 당시 여당의 대통령선거에 직접적인 역할을 하게 됨으로써 참여의 정치를 실천하여온 것입니다. 정치는 올려보거나 건너보면서 푸념하고 욕을 할 대상이 아니라 직접 뛰어들어 난관을 헤쳐 나가고 부조리를 바꾸어 나가야 하는 개혁하고 쇄신해야하는 정치로 보아야 한다고 생각하였습니다.
- 정치, 아니 낙후한 대구 북구 경제를 살리는 대안적 처방이 있다면?
▲ 대구는 십 수년 동안 전국 꼴찌의 지역총생산으로 날로 피폐해지고 있으며 청년들의 미래를 담보할 수 없는 도시로 전락해가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러한 심각한 상황에도 불구하고 정치인들은 대구경제에 대한 대안제시는 도외시한 채 선거에 몰두하고 있습니다. 어떠한 사탕발림을 해서라도 자신이 입신만 하면 된다는 식의 무책임한 정치를 일삼고 있는 것입니다.
이에 저 이창연은 분노를 감출 수가 없습니다. 대구에서 살아가야 하는 많은 시민들은 대구경제가 왜 이렇게 되었는지 알지 못한 채 힘겹게 살아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들은 단지 이곳 대구에서 묵묵히 열심히 살아왔을 뿐입니다. 그런데 정치인들의 무능함으로 꼴찌도시로서 갖는 어려움을 온몸으로 부딪치며 살아야 하는 것입니다. 어느 누구 하나 어떤 정치인이 이에 미안해하고 사과를 하였는지 물어보고 싶습니다.
저 이창연은 더 이상 이런 정치인들은 두고 볼 수 없으며 여야를 떠나 대구경제를 살릴 수 있는 대안을 제시하고 생명력을 불어넣는 대안의 정책을 세워 이를 함께 이룰 수 있는 인물들과 연대를 통하여 살기좋은 대구 청년들이 돌아오는 대구를 만들기 위해 모든 역량을 다하여 반드시 이루어 내겠습니다. 쉽지 않겠지만 다음과 같은 일은 그 시작이라 할 수 있습니다.
1. 내륙간척사업을 통하여 1,250만평(성서공단300만평의 약 4배)의 대규모 국가산업단지를 조성하고,
2. 국가공단 내 약100만 평의 부지를 무상제공 함으로써 세계초일류의 첨단기업을 유치, 양질의 일자리를 젊은이들에게 제공함으로써 지역인재의 역외 유출을 예방하고,
3. 공단내 K2군사공항 (소요부지 약200만평) 대체부지를 제공하여 국방부의 요구를 일거에 해소함으로써 조속한 문제해결을 하고,
4. 내륙간척으로 생기는 약 120만평에 달하는 대구호를 활용한 수상공항 및 수상레포츠 산업의 메카로 조성하여 대구산업의 다각화 모색,
5. 수상공항 및 이전되는 K2공항을 활용할 수 있는 항공산업을 육성하여 고부가 첨단 산업 의 대구를 만들겠습니다.
6. K2이전으로 동대구역세권 개발사업의 효율성을 확보함으로써 대구시의 재정건전성을 높이고 대구시민들의 삶의 질을 점진적 향상시킴
7. 북부권의 도청 이전부지 및 남구의 미군 헬기장 반환부지 활용 등 미래세대를 위한 활용 가능한 자산을 얼마나 잘 개발하느냐에 달려 있음은 바로 우리의 책임입니다.
8. 현재 의무교육을 고등학교로 확대 미래세대를 위한 확실한 투자가 필요하지 않을까요?
9. 국공립대학의 등록금 인하 추진하겠습니다.
현실적으로 국공립대학은 정부의 의지만 있으면 시행이 가능하므로 사립대학은 그 특수성을 고려한 별도의 정책으로 두고 국공립대학만 우선적으로 실시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봅니다. 이러한 공약들은 비단 북구만의 경제발전을 넘어 대구시민들이 공히 감내하고 있는 경제적 고통을 해소하고자 하는 초광역권의 경제개념으로 사고하고 추진하고자 합니다.
- 출마를 권유 한 사람과 대구북구를 지역구로 선택한 이유와, 정치를 하려는 그 이유는 과연 무엇인가?
▲ 특별히 출마를 권유한 분은 없습니다. 다만 정치인을 욕하는 국민들을 보면서 출마결심을 하였습니다. 출마지역을 대구 북구을을 지역구로 선택한 이유로는 저에게는 학연과 지연이 정치적 소신을 펼치는데 걸림돌이 되어 1999년 이 지역으로 이주해 온 것입니다. 저 이창연은 아무런 이해관계가 없고 소신을 펼칠 수 있는 새로운 도전의 신개척지이기에 선택을 한 것입니다
정치인을 욕하는 국민들을 보면서 내가 정치를 하면 저렇게 욕을 듣지 않을텐데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정치를 하면서 국익을 위해 국민으로부터 욕을 들을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우리가 볼 수 있었던 대부분의 정치행태는 국익과는 너무나 배치되는 사익에 기초하는 것뿐입니다. 이러한 정치적 행위에 대한 국민적 신뢰를 주면서 국민이 희망하는 정치인이 될 자신이 충분하여 정치를 하고자 합니다.
국민을 실망시키지 않는 정치인!
국민을 배반하지 않는 정치인!
국민을 내 가족처럼 생각하는 정치인!
- 노무현 대통령과 이명박 대통령과의 차이점은 어떤 것이 있나?
국민을 배반하지 않는 정치인!
국민을 내 가족처럼 생각하는 정치인!
- 노무현 대통령과 이명박 대통령과의 차이점은 어떤 것이 있나?
▲ 쉽지않은 질문입니다. 한분은 고인으로 역사 속으로, 한분은 지금 현직 대통령인데 비교가 쉽지 않습니다. 굳이 비교하자면 노 전대통령은 특권을 깨고 보편타당을 추구하였다고 간단히 평가할 수 있으며, 현 대통령이신 이명박 대통령은 성취의 목표가 뚜렷한 분이라 평가합니다. 대통령 職이 같은 점을 제외하고는 서로 비교할 수 없습니다.
- 현재 출마자로 거론되는 후보자 중에서 제일 껄꺼러운 후보자는?
▲ 모든 후보자들이 다 힘들 상대라고 봅니다. 지역 발전을 위해 與野의 어느 후보 한 분 배제할 수 없는 소중한 분들입니다. 특히 새누리당 예비후보 6명은 같이 모임을 가지고 선의의 경쟁을 하기로 하였습니다. 같은 당 소속이면서 이전투구하는 모습은 그 자체가 해당행위라 결론을 내렸습니다.
북구을 예비후보인 저 이창연은 새누리당 내에서의 공정경쟁을 통한 공천과 본선에서의 여야 후보들간의 공정경쟁을 통한 민의의 대변자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아차, 잊을 뻔 했다. 중산층 복원, 경제적 일자리창출과 실업극복 정책이 있다면?
▲ 중산층의 몰락은 정서적인 요소가 많다고 봅니다. 지속적인 경기정체로 명목수입은 늘었지만 실질적인 수입이 감소하는 경향으로 위기감을 가지고 있는 중산층들이 잠재적인 위기요인을 스스로 반영한 결과라 봅니다. 물론 실질수입의 감소가 현저한 계층이 만하아진 결과라고 봅니다. 그러므로 국가경제와 가정경제에 대한 관념을 정확하게 인지할 수 있도록 국민교육이 필요하며, 실제 중산층의 경제적 자긍심을 확보할 수 있도록 하여야 합니다.
실제 중산층 이탈 계층에 대해서는 경제적 결핍에 대한 정책적 지원의 가능성을 연구하여 실질적 지원을 통하여 중산층으로의 회복을 정부나 지방정부가 조력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는 곧 국가 및 지방재정과 직결되는 요인이 되기도 합니다.
일자리는 수요가 있는 일자리의 창출이 절대적인 것입니다. 아무도 일하고 싶어 하지 않는 일자리는 아무리 많아도 수요가 없어 무용지물이 되는 것입니다. 청년일자리의 경우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것이 급선무이며, 이를 위해선 세계 초일류기업의 대구유치는 필수불가결한 요소입니다. 이에 따른 공단부지 확보를 내륙간척사업(1,250만평)으로 개발하고 잉여부지를 무상으로 제공하고 세제혜택을 제공한다면 수 만 명의 고급 일자리 창출은 가능한 일입니다.
공단개발에 따른 산업환경의 변화로 첨단 수상 및 레포츠산업을 육성하여 고부가 첨단기업의 메카로 만들겠습니다.
- 요즘 대기업들이 이익이 난다고 중소기업이나 골목상권이 담당해야 할 부분까지 침범 “동반성장이라는 큰 명분을 위해선 대기업이 우선적으로 양보를 해야 할”자세는 무엇이라 생각하나?
▲ 대기업들의 경영구조의 개선이 시급한 과제라고 봅니다. 대기업 총수들의 친인척들이 모회사를 중심으로 하도급을 받을 수 있는 하청기업을 인수 또는 설립함으로써 자회사의 문어발 확장이 불가피하였고, 또 3세에 이르러 중소기업이나 골목상권에서 형성되었던 수익사업을 자본을 이용한 대규모 진출로 소규모 영세상인들은 경쟁력을 상실해 도태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시장의 구조는 생산자와 소비자가 공존하여야 하는데 생산자들 사이의 경쟁만 있다면 소비가 없는 생산이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
동반성장은 함께 성장을 한다는 것인데 2011년은 대기업만 성장을 하였습니다. 생산 비중은 대기업이 차지하는 비중이 월등히 높지만 고용 비중은 중소기업이 절대적인 상황에서 대기업이 관심의 시각이 중소 하도급 관련회사에까지 미치도록 초과이익공유의 자율적인 집행이 되도록하는 정책의 도입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납품원가 연동제 및 계약서 작성 등 공정거래법상의 공정거래를 위한 노력이 최우선되어야 하며 법적 제도적 장치의 틀 속에서 머무를 것이 아니라 대기업은 자율적인 변화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농어민과 소상공인 대책으로“농어민의 경우 가장 시급한 과제는 여러 단계로 복잡해진 유통망”개선과 “유통으로 발생되는 많은 비용이 농어민의 소득증가로 귀결 될”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을 위한카드 수수료 인하 해결책이 있다면?
▲ 질문의 요지는 농어민의 유통구조 개선과 소상공인들의 카드수수료 인하로 구분할 수 있겠습니다. 유통구조와 관련한 것으로는 농어민들의 생산정보가 취약함으로써 적정 생산 및 적기 출하 등의 시스템을 보유하고 있지 못하기 때문에 대형 유통업체들의 전횡에 휘둘리고 있는 실정입니다.
농산물의 경우 인터넷 생산자 풀을 만들어 내년도 농산물 생산계획을 사전에 개별입력을 하도록하여 과잉생산을 예방하고 기후 등의 생산환경 정보를 제공하여 적정하게 생산될 수 있도록 자연 유도하는 시스템을 구축하여 생산자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소상공인의 카드수수료 인하의 경우 시장경제에서 형성된 수수료율을 인위적으로 강제할 수는 없으나 카드사들의 자율적인 시스템을 활용한 인하요인을 찾아 적극적으로 반영하도록 하여야 합니다. 적극적인 세무행정으로 신용카드 사용액이 급증한 것은 카드사의 경영수익을 극대화시키는 정책으로 이해할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카드사들은 수익만 위해 소상공인들의 어려움을 외면한다면 상생의 노력을 무색케 한다고 봅니다.
카드발급에 따른 비용의 지출을 최소화하고 카드회원에게 제공하는 서비스를 최소화하여 사용수수료를 최소화하는 노력은 지속되어야 합니다. 카드회원에게 제공하는 서비스는 카드사의 고객유인정책의 일부분이며 이를 수수료에 반영한다는 것은 기만에 해당하는 것으로 시정되어야 하는 것은 마땅하다고 생각합니다.
- 디지털 의원과 구태 아날로그 정치를 구별하자면 무엇으로 판단하나?
▲ 구분의 기준은 모호하다고 봅니다. 대부분의 정치인들이 보좌진을 활용하여 정책개발을 하고 조직을 관리하고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정치인 본인이 디지털 기기를 얼마나 잘 운용하느냐에 문제가 아니라 인터넷이나 사이버 정보를 활용할 의지가 얼마나 있느냐가 그 기준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디지털 기기의 직접적인 활용보다는 사이버상의 정보를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에 대한 확실한 인식을 가진 저 이창연은 현재의 시대적 흐름을 빠르게 읽을 수 있다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 대구 북구가 경제적 정주요건을 갖춘 자급자족 도시로 탈바꿈 할 정책 대안을 말해 달라.
▲ 대구 북구는 단일 행정구역과 달리 정주생활권이 이원화되어 있으며 서로 이질적인 다른 유형의 정주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북구갑의 경우 전통적인 도심의 한 부분으로 주거와 산업이 병행되어 있습니다. 북구을의 경우 10수년 전부터 택지로 개발된 정주지역으로 구미를 비롯 3공단 및 성서공단 등의 베드타운 역할이 주된 특징으로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대부분의 주민들은 외지인으로 토착민의 비중이 매우 낮은 편입니다.
경제적 정주요건을 갖춘 자급자족 도시로의 탈바꿈은 현실적인 정주공간의 특성상 불가능하며 미개발된 칠곡4지구에 산업기반을 조성하고 이에 따른 서비스산업을 육성하면 부분적인 경제적 정주요건은 가능하다고 봅니다.
특히 저 이창연이 말씀드리는 약속 중에 문화가 흐르는 북구를 만들겠다고 하면서 박물관을 유치하겠다고 하였는데, 지역구 곳곳에 2~30여 종의 테마를 가진 소규모의 박물관을 조성하여 지역민들의 문화적 정서함양에 일조함과 아울러 외지인을 유인하는 관광산업화로 발전을 유도하여 지역경제에 유익한 산업으로 자리매김하도록 할 것입니다.
대표적으로 제안할 수 있으며 추진이 가능한 소규모의 박물관을 살펴보면
1. 우표 박물관 2. 수석 박물관 3. 분재 박물관 4. 자전거 박물관
5. 농기구 박물관 6. 인쇄 박물관 7. 컴퓨터 통신기기 박물관
8. 전통생활 박물관(예절문화관) 9. 칠곡(전통) 박물관(지역 전통과 전설의 유래)
10. 섬유 박물관 11. 안경 박물관 12. 우산 박물관
13. 종교 박물관(각 종교별 테마로 유물전시) 14. 세계 박물관(대륙별 특성 구분)
13. 종교 박물관(각 종교별 테마로 유물전시) 14. 세계 박물관(대륙별 특성 구분)
15. 독도 박물관(대한민국 최동단의 섬 독도)
16. 화산 박물관(백두산 폭발을 가정한 모형)
17. 차(茶) 박물관(시음을 통한 한.중.일 차문화 경험) 등의 지역 특화 상품이 가능한 소규모 박물관을 세워 교육 인프라로 활용하면서 지역 관광산업으로 육성하여 지역경제에 수익구조를 확보하고자 합니다.
16. 화산 박물관(백두산 폭발을 가정한 모형)
17. 차(茶) 박물관(시음을 통한 한.중.일 차문화 경험) 등의 지역 특화 상품이 가능한 소규모 박물관을 세워 교육 인프라로 활용하면서 지역 관광산업으로 육성하여 지역경제에 수익구조를 확보하고자 합니다.
박물관의 교육적 기능을 통한 지역 유치원 및 초중고 학생들의 정서적 함양과 아울러 외지인들의 칠곡관광 유인 효과를 통한 경제적 수익을 창출할 수 있도록 하여 지역경제에 일익을 담당케 한다는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소규모 취미활동 및 재능기부 단체인 문화예술인들의 재능기부 자원봉사의 공간 확보로 지역 문화예술 활동을 활성화하여 문화가 흐르는 북구로 만들겠습니다. 소규모 박물관은 주제별로 더 많이 조성할 수 있으며 민간단체들이 주도하여 취미 동호인들이 중심이 된 취미박물관 건립도 적극 추진할 계획입니다.
- 후보자가 국회의원이 꼭 되어야 하는 이유와 가족관계, 가훈이 있다면?
뿐만 아니라 소규모 취미활동 및 재능기부 단체인 문화예술인들의 재능기부 자원봉사의 공간 확보로 지역 문화예술 활동을 활성화하여 문화가 흐르는 북구로 만들겠습니다. 소규모 박물관은 주제별로 더 많이 조성할 수 있으며 민간단체들이 주도하여 취미 동호인들이 중심이 된 취미박물관 건립도 적극 추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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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창연 새누리당 예비후보 ⓒ 뉴스타운 | ||
▲ 그저 국회의원이 되어야 한다는 私慾에서 시작한 정치가 아니라 서민으로서의 고통을 직접 체험하면서 살아온 삶 자체가 저항이었으며, 기득권에 대한 도전이었던 것입니다. 어느 누구의 삶을 통하거나 말을 빌려 改革과 刷新을 말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저 스스로 시민사회의 구성으로서 겪어온 생활 속 고통과 차별 및 기득권력의 횡포로부터 변화와 개혁을 위한 실천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보았기에 이러한 정치적 권력은 바로 특권으로부터 벗어나 모든 권력으로 내려놓아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공무원을 하셨던 78세 되신 아버지와 71세의 어머니께서 수성구에 살고계시며, 아내와 16세와 6세의 두 아들이 있습니다. 둘째아들의 경우 첫째 아들의 외로움을 걱정해 형제가 필요하다는 결론에서 계획하였으며 10년의 터울에도 의가 매우 돈독한 모습을 볼 때 가슴 뿌듯함을 느낍니다.
대학 총학생회 부회장 당선 시 지도교수님이 직접 써 주신 “自强不息 期必大成”이란 글을 지금까지 제 삶의 좌우명으로 삼고 가훈으로 아이들에게 가르치고 있습니다. ‘스스로 강하게 하기를 게을리 하지 않으면 반드시 크게 이룰 것이다‘는 의미로써 다가올 미래의 기회에 부합하는 재능을 보유하고 그 기회를 적극 수용할 수 있는 자세를 견지하여야 한다는 교육의 지표로 삼고 있습니다.
- 마지막으로 대구 북구 구민이자 유권자들에게 꼭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 1999년 북구 칠곡지구로 삶터를 옮긴 이유는 地緣 學緣이 전혀 없는 이곳에서 새로운 정치를 하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물론 대구에서 학교를 다니고 북구을에서 사업을 하고 있기 때문에 이곳에서 살아오는 동안 지연에 의한 인맥이 자연스레 형성되어 저 이창연이 희망하는 정치를 실현하는데 밑거름이 되어 주실 주민들이 많아진 것은 사실입니다. 그렇다고 하여 그 지연에 의한 정치적 기반만을 믿고 자만하지 않겠습니다.
2001년에는 경영하던 회사가 어려워지기 시작하면서 함께 어려워진 가정경제에 불구하고 집사람이 수년간의 방송을 그만두고 저를 도와 회사 경영관리에 참여하고, 집사람 소유의 아파트를 처분하여 회사에 자금을 투자하여야 하는 등 회사를 정상화하는데 주력하면서 가족들의 희생을 감수해야만 했고,
이런 시기에 고용하고 있던 직원들에게는 어떠한 희생도 요구하지 않았으며 회사 업무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하면서 경영상의 고통은 본인 혼자 감내하였습니다. 함께 기뻐할 수는 있어도 같이 힘들어야할 필요까지는 없다는 생각에 경영책임자로서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고용해 있는 직원들에 대한 최선의 배려라는 생각으로 경영을 한 것입니다.
어려우면 어려운대로 회피하지 않고 정면돌파하여 그 위기를 헤쳐나가는 경영의 리더쉽이 직원들에게 신뢰를 줄 수 있는 경영방법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뿐만아니라 한국불교대학 칠곡도량 신도회장을 하면서 보여준 공평무사의 신도회 운영은 신도들에게 귀감이 되어 수많은 신도들이 저 이창연을 지지하게 되는 동인이 되기도 합니다. 제가 보여줄 수 있는 것은 신뢰와 정직 뿐입니다. 이러한 바탕은 지역을 사랑하고 지역민을 사랑하는 생각만으로 뭉쳐진 사람만이 가능한 것입니다.
누구보다 제가 더 낫다는 주장을 하기 위함이 아니라 저는 최소한의 정치적 기본소양을 갖춘사람이 민의를 대변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어야 한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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