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듀 청량동! 동춘3동 현판식 갖고 새출발
스크롤 이동 상태바
아듀 청량동! 동춘3동 현판식 갖고 새출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청량동에서 동춘3동으로 바뀐 동사무소의 현판식이 지난 18일 열렸다.

동춘3동은 원래 인천부의 먼우금면에 속하였다가 1914년 부천군 문학면 동춘리로 되었고 1940년 다시 인천부로 편입되어 동춘정으로 되었으며 1947년 왜식동명의 변경에 의하여 정을 동으로 고쳐 동춘동으로 되었다.

1995년 3월 1일자로 연수구 출범과 함께 동춘동이 동춘1,2동으로 분동되었으며 ‘96년 1월 1일 지방자치법 제4조 의거 동춘2동에서 청량동으로 분동되었다.

그후 행정동(청량동) 명칭이 법정동(동춘동) 명칭과 달라 일상생활이 불편하다는 주민여론에 따라 주민설문조사를 거쳐 지난 18일 동춘3동으로 명칭이 변경되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