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동백정 해넘이·마량포 해돋이 축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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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동백정 해넘이·마량포 해돋이 축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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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무박 2일간 다양한 볼거리·먹을거리 준비 다양한 공연 무료 떡국 등 제공

▲ 마량포 해짐이
ⓒ 뉴스타운
▲ 해돋이축제
ⓒ 뉴스타운
2011년의 알찬 마무리와 다가오는 임진년에는 서천 마량포 해넘이 해돋이를 통해 보내고 맞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서천군은 오는 31일 오후 4시부터 다음날 오전 8시까지 무박 2일 동안 서면 마량포구에서 ‘2012 마량포 해돋이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행사 첫날 풍물놀이를 시작으로 난타 모듬 북 공연, 풍등 날리기, 달집 태우기, 소원기원 촛불 밝히기 등의 행사가 펼쳐지며, 또 저녁 11시부터 오선녀, 백진주, HEXE 등이 출연하는 인기 가수 공연도 이어질 예정이다.

 

새해 첫날 신년 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새 희망 불꽃 쇼와 함께 새벽에는 떡국을 나누며 활기찬 새해를 맞이하고, 영화?음악 감상과 대북 공연, 소망기원 풍선 날리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행사장내에 관광안내소와 응급의료센터를 운영하고, 3곳에 이동식 화장실을 설치하며 마량포구 주차장 만차 시, 인근 서천화력발전소 대형 주차장으로 차량을 유도하고 셔틀 버스를 운행해 차량 혼잡을 예방하고 관광객 편의를 도모할 계획이다.

 

마량포구는 새머리 형상의 비인반도 끝자락에 위치하며, 서해안에서 드물게 해돋이가 연출되는 곳으로 한 곳에서 해넘이와 해돋이를 즐길 수 있어 해돋이 명소로 널리 알려져 있다.

 

또한, 마량포구 인근에선 서해안에서 갓 잡아 올린 신선한 해산물을 저렴한 가격에 맛볼 수 있다는 점도 큰 매력으로 꼽힌다.

 

최창근 문화관광과장은 “임진년 첫해는 오전 7시 44분 경 뜰 예정”이라며 “해넘이 후 해돋이까지 마량포구에서 계속 머무를 수 있도록 흥미진진한 부대행사도 준비하고, 김 떡국 등을 무료로 제공한다며 서천 마량포에서 활기찬 새해를 맞으시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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