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뉴스타운 | ||
![]() | ||
| ⓒ 뉴스타운 | ||
![]() | ||
| ⓒ 뉴스타운 | ||
![]() | ||
| ⓒ 뉴스타운 | ||
![]() | ||
| ⓒ 뉴스타운 | ||
![]() | ||
| ⓒ 뉴스타운 | ||
![]() | ||
| ⓒ 뉴스타운 | ||
![]() | ||
| ⓒ 뉴스타운 | ||
울산 울주군 온양읍에 위치한 굿모닝유치원(원장 김필연)은 10일 온양문화복지센터에서 오후 1부와 2부로 나눠 꼬마들의 행복한 날 '굿모닝 아이들 목소리'라는 주제로 학예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날 1부 첫 무대에서는 7세반 원생들이 징과 꽹과리, 장구, 북 등 도구를 이용해 흥겨운 우리가락에 맞춰 신나는 사물놀이를 평소에 배운 실력 발휘하면서 학부모를 매료시켰다.
또 2부에서 '서울 사람들'이라는 제목으로 아빠와 자녀가 함께 출연해 머리에 색깔있는 가발을 쓰고 '락밴드' 공연 해 학부모로부터 갈채 박수를 받기도 했다.
굿모닝유치원생들의 신나는 댄스음악과 무용 동작에 맞춰 춤을 추는 등 분위기는 한껏 고조되고, 흥겨운 음악에 맞춰 지도교사의 몸짓을 보고 열심히 따라하지만 간혹 박자를 놓치기도 했지만 학부모들은 하나같이 뜨거운 박수갈채를 보냈다.
하지만 5세반인 파브르반 원생들이 발레를 하기 위해 출연했지만 한 여자 원생이 무대에서 긴장을 해 울음 터트리자 교사가 나서서 달래기도 했지만 발레를 마치는 시간까지 율동도 제대로 한번 하지 못하고 무대에서 내려가 이를 바라보던 학부모 마음을 애태우기도 했다.
이날 학예발표회에 앞서 김필연 원장은 "너무 많은 학부형이 참석해 주셔서 너무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우리 아이들이 미흡하지만 평소 익히고 배운 것들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큰 박수와 격려를 부탁한다"고 인사말을 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