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동모금회, 소외계층 및 개인신고시설 월동난방비 2억2천여만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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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동모금회, 소외계층 및 개인신고시설 월동난방비 2억2천여만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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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몸노인 5세대에 “사랑의 연탄 배달 봉사활동”도 실시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조건호, 이하 모금회)는 11월 16일(수) 인천 동구 송림6동 (사)인천연탄은행 (대표:정성훈)을 찾아 “2011년 인천지역 소외계층 및 개인신고시설 월동난방비 지원 전달식”을 가졌다.

 

ⓒ 뉴스타운

 

총 2억2천5십여만원을 지원하는 이번 사업은 생활저소득층 연탄지원 200세대(3,000만원), 쪽방 370세대(5,550만원), 개인신고시설 40개소 내외(6,000만원), 저소득층 500세대 월동난방비 지원(7,500만원)등이다.

 

ⓒ 뉴스타운

 

월동난방비 지원사업은 모금회가 매년 실시하는 사업으로 시설 내 생활인들과 저소득층의 안정적인 주거환경을 제공하여 따뜻한 겨울을 지낼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같은 날, 월동난방비 전달식에 이어 모금회 임직원 20여명은 연탄은행에서 추천한 저소득 독거노인 5세대에 연탄을 나누는 봉사활동도 진행했다.

 

ⓒ 뉴스타운

 

조건호 회장은 “겨울이 되면 찾아오는 추위로 인해 마음까지 움추려드는 이 때, 땀을 흘리며 나눔을 실천하고자 임직원이 마음을 모아 자원봉사를 하게 되었다며, 이 마음으로 이번 희망2012나눔캠페인을 진행코자 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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