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아세안센터(총장 조영재)는 지난 22일(목) 한국과 동남아 사진작가들의 현대미술 전시회인 '2011 한아세안 현대미디어아트전'의 개막식을 열었다.
이번 전시는 한국과 아세안 10 개국 현대 사진작가 27명을 초대하여 아세안 국가들간의 문화적 공통점과 차이점을 살피며 동시대 예술을 새롭게 조명하는 전시로 오는 10월 8일 까지 금호미술관에서 전시 후 전주, 부산에서 순회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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