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이에너지와 사우디 아라비아의 나와프 빈 모하메드 왕자(Nawaf bin Mohammed)가 5일 CB 투자 확정 및 사업협력에 대한 양해 각서 (MOU)를 체결했다.
유아이에너지에 따르면 “9월 5일 저녁 늦은 시각, 인천 하이얏트 호텔에서 2011대구육상선수권대회 폐막식을 마치고 올라온 사우디 나와프 왕자 일행과 최규선 회장이 해외CB 발행 및 투자 확정과 에너지, 스포츠산업 등 다양한 사업 협력에 대한 MOU를 맺었다.”고 밝혔다.
또한, “이날, MOU체결식에는 주한 사우디 알 바라크(Ahmad Younos Al Barrak) 대사 및 유아이에너지 전임원이 배석한 가운데 해외CB발행 뿐 만이 아닌 한국 내 사업 파트너로서 시종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회의가 진행되었고, 사우디 나와프 왕자일행은 유아이에너지와의 회의를 위해 인천 에서 6시간 이상 머물렀고, 자정 무렵에 인천을 출발하여 사우디 아라비아 로 출국했다” 고 밝혔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