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멘토는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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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멘토는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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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학, 의학, 공학 등 다양한 전문분야 경험을 바탕으로 진학과 진로 지도 실시

- 인문, 사회, 자연 등 계열별로 세분화된 특강과 1:1 멘토링 진행

 

□ 관악구(구청장 유종필)가 지난 27일 서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봉사동아리 프로보노와 함께 광신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학과 인생진로 특강 및 멘토링'을 운영했다.

ⓒ 뉴스타운

- 관악구는 서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봉사동아리 프로보노 15명과 함께 광신고등학교 1학년과 2학년 학생 200여 명을 대상으로 진학과 인생진로에 대한 특강과 멘토링을 실시하여 학생들의 고민을 함께 나누고 방향을 잡아주는 시간을 가졌다.

 

- '진학과 인생진로에 관한 특강'은 2012학년도 대학입시 논·구술 전형 대비방법, 자기소개서 작성법 등 진학을 위한 실질적이고 흥미로운 내용과 함께, 전공 분야별 커리큘럼과 미래전망, 졸업 이후 진출하는 직종 및 직업에 대한 내용으로 진행되었다. 

ⓒ 뉴스타운

- 특히 다양한 학과 전공과 직업 경험을 가진 대학원생들이 1:1 멘토링을 통해 학생들 개개인의 소질과 적성을 중심으로 진로를 선택할 수 있도록 상담했다.

 

- 특강과 멘토링에 참여했던 김정욱 학생은 "입시와 관련된 특강을 많이 들어보았지만 단순히 공부를 잘하는 방법이 아닌 희망하는 전공 분야에 대한 생생한 정보를 전공자에게 직접 들을 수 있어 매우 유익했다."라며, "특히 부모님과도 미처 나누지 못했던 미래에 대한 고민들을 솔직히 털어놓고 조언을 들을 수 있어 든든한 형이 생긴 것 같아 좋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 뉴스타운

□ 이번 행사를 진행한 '서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프로보노'(대표자 송재경)는 대학원 학생들의 재능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공헌하고 향후 법조 전문가로서의 사회적 책임감을 배양하기 위해 결성된 봉사동아리로서, 수험생보다 빠듯한 법학전문대학원 학습일정을 쪼개어 직접 맞춤형 특강과 멘토링을 준비하는 등 봉사활동에 힘쓰고 있다.

 

□ 관악구는 프로보노 봉사동아리와 함께 광신고등학교를 시작으로 10월 미성중학교, 12월 문영여자고등학교에서 특강과 멘토링을 실시하며, 2012년에도 순회 특강 대상 학교를 더욱 확대해서 진행해 나갈 계획이다.

 

 

<서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프로보노 특강과 멘토링 개요>

 

일  시 : 2011. 8. 27(토) 09:00

장  소 : 광신고등학교 교실

대  상 : 광신고등학교 1~2학년 200여명

내  용 : 진학과 인생진로 관련 특강 및 1:1 멘토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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