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취업정보센터 및 장애인고용촉진공단과 연계한 취업상담
- 우울증 및 알콜리즘 검사 등 정신보건상담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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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악구(구청장 유종필)가 지난 25일 노숙인을 대상으로 『노숙인 쉼터 찾아가는 맞춤상담』을 운영한다.
□ 관악구는 노숙인 쉼터를 찾아 일자리상담과 복지서비스정보를 제공하는 등 노숙인들의 자활 의지를 심어주고 근로의욕을 고취하여 조속히 사회에 복귀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노숙인 쉼터 찾아가는 맟춤상담』을 올 들어 두 번째 운영하여 화재를 모으고 있다.
- 『노숙인 쉼터 찾아가는 맞춤상담』은 '반석희망의 집' 74명의 노숙인과 은천동 소재 '대한성공회살림터' 19명의 노숙인을 대상으로 청룡동 소재의 '반석희망의 집'에서 운영되었다.
-5명의 상담직원이 적성검사와 취업정보센터를 연계한 취업상담, 사회복지 지원 및 주거지 제공 안내 등 자활상담, 노숙인 복지향상에 관한 정보 제공 및 복지서비스 상담, 우울증 및 알콜리즘 정신보건상담 등 1:1 맟춤 상담을 실시했다.
- 지난 6월 28일 제1회 『노숙인 쉼터 찾아가는 맟춤상담』에도 22명의 노숙인이 참여하여 취업상담, 정신보건상담, 복지정보상담, 자활상담 등 총 49건의 상담을 실시한 바 있으며, 현재 구직등록자와 지속적으로 연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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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준례 생활복지과장은 "향후 『노숙인 쉼터 찾아가는 맞춤상담』을 정기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추진하여 소외되고 낙오된 노숙인들에게 자존감 및 자활의지를 고취시켜 지속적으로 사회복귀를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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