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안·부평, 남동 - 천안·아산거점단지 미니클러스터간 초 광역교류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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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안·부평, 남동 - 천안·아산거점단지 미니클러스터간 초 광역교류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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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 천안 간 산업 및 기술적 교류 활성화 실질적 비즈니스 성과 창출

수도권본부 주안·부평 거점단지에서는 2011. 8. 23(화) 충청권본부 천안지사와 공동으로 “주안·부평, 남동 및 천안·아산 MC간 제 3차 초 광역 교류회”를 개최했다.

ⓒ 뉴스타운

주안·부평단지 초광역 클러스터 구축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교류회는 지난 4월(천안단지), 5월(탄현단지) 상호 방문에 이어 3번째로 추진되는 연계사업으로, 인근 지역(인천-천안)간 산업 및 기술적 교류 활성화 및 실질적 비즈니스 성과 창출을 위해 추진됐다.

 

주안·부평에서는 컴퓨터 클라우딩 시스템을 개발·생산하고 있는 (주)미소빈 유현일 대표를 포함한 8여명의 회원사가, 남동에서는 (주)한국금기 예태환 대표 등 8명이 참여하였으며, 천안지역에서는 반도체장비를 생산하는 (주)비젼인텍 나길웅 대표이사를 비롯한 40명의 MC 회원사가 참여했다.

 

이번 교류회에서는 양 지역간 산업특성을 이해함은 물론 지속적인 산업교류를 위한 단지별 특화산업 및 MC정보를 소개하였으며, 개별 PR 시간에서는 지역간/기업간 산업교류 활성화를 위한 참여기업의 제품 및 주요 기술에 대해 공유했다.

 

또한, 기술교류 및 기업간 비즈니스 발굴을 위해 천안단지내 물류자동화 부품 및 통신장비 등을 제조하고 있는 대표 회원기업((주)SSES(세스))등 2개사의 생산공장을 직접 방문하여 신제품 및 기업경영 전반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으며, 아울러 천안시와 공동으로 수도권내 입주기업의 입지난 해소와 지역투자 활성화를 위해 천안 제5산업단지 조성현장을 방문하여 지역산업현황 안내 및 투자지원 방안 설명 등의 일정도 소화했다.

 

산업단지공단 주안지사(지사장 안성기)은 “올해로 2년차를 맞는 클러스터사업의 성과창출을 위해 R&D과제 등의 직접적 지원과 함께, 지역별 특화산업 연계를 위한 네트워크 활동 및 지역투자 활성화 유도 등 다양한 방면의 간접적 지원도 병행하여 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함은 물론 지역투자활성화를 통한 입지난해소 및 고용창출에도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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