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줌마 부대원들이 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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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교동 신비마을 '좋은 동네 만들기 모임'

^^^▲ 관 교 동 신비마을 <좋은 동네 만들기 모임>^^^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관 교 동 신비마을 아파트 110동 주민들의 사랑은 남다르다. 어려운 이웃을 찾아 따뜻한 온정을 베풀고자 아파트 부녀회장 (황 성 덕)을 중심으로 뭉쳤다. 그리고 <좋은 동네 만들기>라는 친목 모임(회장 김 성순)을 구성했다.

이 모임의 회원은 무려 50여명이다. 이들이 뜨거운 열성과 정성으로 지난 10월13일에 '바자회'를 개최했다. 여기서 얻은 이익금 130여 만원으로 준비한 라면을 동사무소를 통하여 어려운 이웃을 찾아 전달하게 됐다. 이제 시작이다. 회원들의 의지는 뜨거웠다.

너무나 적은 정성이지만 앞으로 어느 단체에 뒤지지 않는 봉사를 다짐하고있었다. 끊임없이 펼쳐나갈 모임의 최초의 향기가 널리 퍼져 나가길 빌어본다.

동네이웃에서부터 어려운 이웃의 아픔을 달래보자. 좋은 동네는 우리가 만들어 간다. 인천남구 관 교 동에서 처음 시작되는<좋은 동네 만들기 운동>이 커다란 반향을 불러일으켰으면 하는 마음이다. 커다란 강물도 실개천에서부터 시작된다는 것을 회원들은 굳게 믿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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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자 2003-11-09 06:36:11
신기자님 박윤규님 잠깐뵈었습니다. 영덕에 행사가 있는 관계로 행사 도중 왔습니다.
기다렸다가 차라도 대접해야 되는데 죄송했습니다. 영덕에서 안동까지 예상외로
시간이 많이 걸려서요. 정말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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