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양온천초 금메달 보다 값진 동메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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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양온천초 금메달 보다 값진 동메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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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이후 4개 메이저대회서 4강에 진출하며 야구 명문학교로 부상

▲ 온양온천초 야구부
ⓒ 뉴스타운
 

온양온천초(교장 이정호) 야구부는 지난 8월 12일(금요일)부터 18일까지 서울장충야구장에서 열린 제41회 대한야구협회장기 전국 초등학교 야구대회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온양온천초 야구부는 12일 서울 봉천초와의 1차전에서 선발 투수의 호투와 홈런을 포함한 강한 타격을 앞세워 6대2로 꺾고 16강에 진출했다.

 

15일 열린 16강전 울산대현초와의 경기는 3, 4회 상하위 타선의 고른 타격을 폭발시켜 2득점과 5득점을 올려 4회 7대0 콜드게임으로 누르고 8강에 올랐다.

 

16일 전통의 강호 광주학강초와의 경기는 그야말로 한편의 드라마를 연상시킬 만큼 매회 박빙의 승부와 역전에 역전을 거듭해 10-7로 승리해 동메달을 획득했다.

 

이로서 온양온천 초등학교 야구부는 지난 4년 동안 2008년 박찬호기 전국 초등학교 야구대회 은메달, 2009년 전국소년체전 동메달, 2009년 흥타령기 전국 초등학교 야구대회 은메달에 이어, 2011 대한야구협회장기 전국초등학교 야구대회 동메달을 획득하여, 전국에서 열리는 4개 메이저 대회에서 모두 4강 이상의 성적을 올려 다시 한 번 야구명문교로 이름을 떨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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