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맞춤 푸드시대' 한국 대표 한식 전문가와 기업이 뭉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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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맞춤 푸드시대' 한국 대표 한식 전문가와 기업이 뭉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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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국제외식박람회' 18일부터 4일간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

■ 내몸에 맞는 한식을 세계인들에게 선보이기 위해 한국 대표 한식 전문가와 기업이 뭉쳤다.

■ 스타쉐프가 함께하는 다양한 한식 체험 및 이벤트 행사 진행

 

음식도 이제는 ‘맞춤 푸드 시대!’ 내몸에 맞는 한식과 음식의 새로운 트렌드를 한눈에 접할 수 있는 전시회가 찾아온다. 외식업 관련 국내 최대 직능단체인 (사)한국음식업중앙회(회장 남상만)가 주최하는 서울국제외식산업박람회가 8월 18일(목)부터 21일(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4일간 개최된다.

▲ 서울국제외식산업박람회 개최
ⓒ 뉴스타운

▲ 서울국제외식산업박람회 홍보대사인 (좌)박정숙 (우)최불암
ⓒ 뉴스타운

한식재단과 한국전통음식연구소는 발효식품과 김치, 전통주, 한식세계화를 위한 테이블 웨어 등을 소개하는 한식세계화관을 선보인다. 올해 특별히 한국약선음식개발연구원이 ‘몸에 약(藥)이 되는 약선음식’과 향토음식개발연구원에서 ‘전국 반가(班家)·명가(名家) 내림음식’이 준비된다. 세계에서 가장 사랑받는 음식이 총출동하는 ‘세계음식기행’ 등을 비롯해 외식산업의 현주소를 볼 수 있는 주제관들이 눈길을 끈다.

 

또한 서울시가 직접 참가하여 국내산과 수입산 농?축?수산물을 비교 전시를 통해 우리 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린다. 지역특산물관의 경우도 우리나라에서 가장 우수한 품질을 자랑하는 각종 지역 특산물들을 선보인다.

 

특히, 이벤트 무대에서는 윤숙자 교수, 스테파노 디 살보 하얏트 총 주방장 등 스타쉐프들의 댜앙한 요리가 시연되며, KBS 미녀들의 수다의 크리스티나가 특별 보조로 나선다.

ⓒ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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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약선다식 만들기 체험, 내림음식 동그리강정 만들기 등 다양한 한식체험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음식이 보이고, 한식이 보이고, 한식세계화가 한눈에 보이는 서울국제외식산업박람회에서 전통명가의 내림 음식과 여름철 별미김치를 만드는 방법을 익히는 것도 늦더위를 이기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 박람회 일정

일시

시간

프로그램

2011.

8.18(목)

10:30~12:00

개막식

13:00~14:00

색(色)이 있는 막걸리 시음회

15:00~16:00

한식 스타쉐프 솜씨 전수(윤숙자 교수)

2011.

8.19(금)

11:00~12:00

몸에 약(藥)이 되는 약선음식 만들기

13:00~14:00

술술~~넘어가는 막걸리 빚기 (청감주 만들기)

15:00~16:00

한국 소스 강연(최수근 교수) 및 시연회(조우현 쉐프)

2011.

8.20(토)

11:00~12:00

주한외국인과 함께하는 쿠킹콘서트(권오진 쉐프, 미수다 크리스티나)

13:00~14:00

전국 명가 내림음식 만들기 (약초떡(당귀떡), 생맥산차)

15:00~16:00

양식 스타쉐프 솜씨 전수

(스테파노 디 살보 - 파크하얏트호텔 총 주방장)

2011.

8.21(일)

11:00~12:00

한국의 발효음식 만들기-여름철 별미 김치(토마토물김치, 오이소박이)

13:00~14:00

잊혀져가는 한국의 향토음식 - 황해도의 오쟁이떡

16:00~

폐막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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