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을 활용해 '도시'를 주제로 제작한 어떠한 영상도 응모 가능한 이번 공모전은 극영화와 다큐멘터리 부문으로 나누어 접수를 받는다.
휴대폰을 단순한 통화수단이 아닌, 생활에 밀착해서 기록하고 실시간으로 공유하는 매체로 변화시킨 것이 바로 '스마트폰'이다.
'스마트폰'은 이제 소통을 위한 필수품이 되었을 뿐만 아니라, 소유자를 영상제작자로 만들어 주었다.
인천시민 뿐만아니라, 전국의 수많은 스마트폰 유저들을 대상으로 공모를 실시한다. 입상작은 제8회 주안미디어문화축전 기간에 예술영화전용관인 영화공간주안에서 특별상영전을 실시한다.
공모기간은 2011년 9월 9일(금)까지이며, 편집툴에는 제한이 없고 상영시간은 10분 내외로 주안영상미디어센터 공모전 담당자 앞으로 제출하면 된다. 공모내용은 주안영상미디어센터 홈페이지(www.juancamf.or.kr)의 공지사항에 자세히 안내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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