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현우, 日팬들 ‘천번의 입맞춤’ 촬영장 방문에 감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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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현우, 日팬들 ‘천번의 입맞춤’ 촬영장 방문에 감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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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현우가 일본팬들의 ‘촬영장 방문’을 받고 감격했다. 오는 8월 20일 첫 방송을 앞둔 MBC 새 주말연속극 ‘천 번의 입맞춤’(극본 박정란, 연출 윤재문/ 제작 GnG 프로덕션) 촬영에 매진하고 있는 지현우를 위해 일본팬들이 직접 한국을 방문, 지현우와 현장 스태프들을 응원한 것이다.

 

지난 15일 ‘광복절’ 서울 성북동 모처에서 진행중이었던 ‘천 번의 입맞춤’ 촬영장을 방문한 일본팬들은 지현우를 위한 티셔츠 등 선물은 물론 스태프를 위한 빵, 음료, 일본과자, 햄버거 등을 손수 마련해왔다.

 

1인용으로 포장된 이 도시락에는 “영화 촬영 때부터 다시 바쁜 활동이 시작되었네요. 건강 조심하고! 저희들은 언제든지 어디서든지 현우씨 지켜보고 있어요 ^^”라는 한국어로 된 응원 메시지와 함께 “아무리 드라마 제목이 천 번의 입맞춤이라도 천 번도 입 맞추면 안 됩니다. 사랑하는 현우씨에게 천 번의 입맞춤을 보냅니다”는 애교 섞인 메시지도 첨부했다.

 

지현우는 “이렇게 멀리까지 직접 와주셔서 나는 물론 스태프들까지 응원해주셔서 몸 둘 바를 모르겠다”며 “더욱 힘내서 촬영해서 좋은 드라마가 나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한편 ‘반짝반짝 빛나는’ 후속으로 MBC 주말연속극 흥행신화를 이어갈 ‘천 번의 입맞춤’은 누구나 한번쯤 인생의 쓴맛을 맛본 사람들의 유쾌하고 감동적인 패자부활전을 그린 가족멜로극. 바람 상습범 남편과 이혼하고 돌싱맘 디자이너가 된 우주영(! 서영희)과 치명적인 부상 뒤 은퇴하고 축구선수 에이전트가 된 장우빈(지현우)이 인생역전을 꿈꾸며 알콩달콩 로맨스도 키워간다.

 

서영희, 지현우, 이순재, 차화연, 류진, 김소은 등 연기력으로 승부수를 띄운 명품 배우들이 대거 포진한 가운데, 대한민국 정통드라마의 대표 작가 박정란 작가와 휴머니즘이 묻어나는 연출을 자랑하는 윤재문 PD가 ‘명품제작진’으로 의기투합해 방송가 안팎의 집중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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