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혈압이 의심되거나 예방하고 싶다면 을지병원 심장내과 유승기 교수의 고혈압 무료강좌를 들어보는 것은 어떤지 권면해 보고 싶다.
서울 을지병원(병원장 홍성희)이은 도봉구보건소와 협력하여 오는 22일 오후 2시부터 도봉구보건소 7층 대강당에서 고혈압 무료 건강강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을지병원에 따르면 고혈압은 뚜렷한 증상이 없어 '소리 없는 저승사자', '침묵의 살인자'라고 불린다.
물론 개인의 차이는 있겠지만 대부분의 환자들은 증상을 느끼지 못하며 고혈압이 심한 환자도 이상이 없는 것처럼 보이는 경우도 있다.
하지만 나이가 들수록 혈압은 차츰 올라가게 되고 남자는 55세 이상, 여자는 65세 이상이 되면 심장혈관질환의 위험성이 높아지므로 꾸준한 건강관리와 치료가 필요하다는게 을지병원 심장내과 유승기 교수의 조언이다..
만성질환 쉽게 알기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을지병원과 도봉구보건소가 함께 진행하는 이번 건강강좌는 을지병원 심장내과 유승기 교수가 강의를 맡아 고혈압의 원인, 건강관리, 치료방법 그리고 예방법 등에 대해 강의한다. (강연문의:02-2289-8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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