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 오는 22일부터 내달 21일까지 성북역 명칭변경 공모
49년의 성북역이 지역 환경과 지역민들의 요구에 의해 새롭게 변경된다.
노원구는 과거 행정구역상 성북구에 있다는 이유로 성북역으로 불리우던 성북역의 명칭을 서울 동북권을 대표하는 역사로 바뀌어야 한다는 지역민들의 요구에 따라 새로운 이름을 22일부터 내달 21일까지 공모한다.
구가 이처럼 성북역 명칭 변경을 추진하게 된 데는 성북역이 노원구에 위치해 있어 성북구로 잘못 아는 등 지역주민은 물론 철도 이용객의 혼란이 있었기 때문이다.
구는 명칭변경이 완료되면 10월중 성북역 일대 주민을 대상으로 개정안에 대한 찬, 반 투표를 거쳐 11월에는‘노원구 지명위원회’심사를 한 후 12월 중에 선정된 역명칭을 철도공사에 상정한다는 방침이다.
응모자격은 주민이나 노원구청 직원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응모방법은 구홈페이지(www.nowon.kr)의 ‘성북역 새 역명칭 공모’팝업창의‘응모하기’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한편 구는 이번 공모에 선정될 경우 최우수작 1명에게 50만원 상당의 도서상품권과 우수작 2명에게 각 30만원 상당의 도서상품권을 지급할 예정이다.
김성환 구청장은“부르기 쉽고 친근한 새로운 역명칭 변경을 위해 많은 주민과 직원들이 적극 참여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노원구는 과거 행정구역상 성북구에 있다는 이유로 성북역으로 불리우던 성북역의 명칭을 서울 동북권을 대표하는 역사로 바뀌어야 한다는 지역민들의 요구에 따라 새로운 이름을 22일부터 내달 21일까지 공모한다.
구가 이처럼 성북역 명칭 변경을 추진하게 된 데는 성북역이 노원구에 위치해 있어 성북구로 잘못 아는 등 지역주민은 물론 철도 이용객의 혼란이 있었기 때문이다.
구는 명칭변경이 완료되면 10월중 성북역 일대 주민을 대상으로 개정안에 대한 찬, 반 투표를 거쳐 11월에는‘노원구 지명위원회’심사를 한 후 12월 중에 선정된 역명칭을 철도공사에 상정한다는 방침이다.
응모자격은 주민이나 노원구청 직원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응모방법은 구홈페이지(www.nowon.kr)의 ‘성북역 새 역명칭 공모’팝업창의‘응모하기’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한편 구는 이번 공모에 선정될 경우 최우수작 1명에게 50만원 상당의 도서상품권과 우수작 2명에게 각 30만원 상당의 도서상품권을 지급할 예정이다.
김성환 구청장은“부르기 쉽고 친근한 새로운 역명칭 변경을 위해 많은 주민과 직원들이 적극 참여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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