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루미늄 소재 제품 다각화로 성장 가시화
남선알미늄이 알루미늄 소재 제품 다각화를 통한 사업 확대와 지분법 평가익 반영에 따른 반기 실적을 발표했다.
남선알미늄(대표 임선진)은 알루미늄 & 자동차사업부문의 고른 성장세로 실적 상승 및 지분법 평가익 포함 상반기 매출액 1,419억원, 전년 동기대비 19% 증가했다고 16일 공시했다. 반기누적 영업이익은 22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29% 증가했으며, 당기순이익은 294억원으로 지분법 평가익이 반영되며 흑자전환했다.
이번 실적에 대해 회사측은 “건설경기 영향이 큰 알루미늄 샤시업 특성상 건설시장의 침체 에도 불구하고 평년 수준 이상의 매출을 기록했다” 며 “올해 태양광 모듈 프레임을 현대중공업에 공급 시작해 LG전자, 日 샤프 등 거래처 확대 중이며, 평택 미군기지내 숙소공사에 방폭창 납품했다”고 전했다. 더불어 “경차 수요 증가 등 자동차 전방시장의 호황으로 자동차사업부문의 매출도 늘었다”고 설명했다.
남선알미늄 임선진 대표는 향후 사업 전망에 대해 “샤시 외에 방폭창, 태양광 모듈 프레임 등 제품 다각화 전략으로 알루미늄 창호 1위기업에서 알루미늄을 적용한 고부가 산업용 소재 전문기업을 목표로 뛰고 있다” 고 전했다. 이어 “ 20%이상 지분 보유한 TK케미칼홀딩스, SMT케미칼, 경남모직 등 3사에 대한 지분법 평가익이 반영되며 당기순이익도 늘었다”고 전했다.
한편, 남선알미늄은 지난 9일 유상증자에 따른 신주 상장을 마무리 하여, 약 95억원 자금유치에 성공했다. 이를 태양광 모듈 프레임 전용 생산 라인 설치, 자동차사업부 신규 금형 설비 및 생산성 향상을 위한 라인합리화 등 생산 시설에 투자해 신성장 동력사업 확대를 추진중이다.
남선알미늄(대표 임선진)은 알루미늄 & 자동차사업부문의 고른 성장세로 실적 상승 및 지분법 평가익 포함 상반기 매출액 1,419억원, 전년 동기대비 19% 증가했다고 16일 공시했다. 반기누적 영업이익은 22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29% 증가했으며, 당기순이익은 294억원으로 지분법 평가익이 반영되며 흑자전환했다.
이번 실적에 대해 회사측은 “건설경기 영향이 큰 알루미늄 샤시업 특성상 건설시장의 침체 에도 불구하고 평년 수준 이상의 매출을 기록했다” 며 “올해 태양광 모듈 프레임을 현대중공업에 공급 시작해 LG전자, 日 샤프 등 거래처 확대 중이며, 평택 미군기지내 숙소공사에 방폭창 납품했다”고 전했다. 더불어 “경차 수요 증가 등 자동차 전방시장의 호황으로 자동차사업부문의 매출도 늘었다”고 설명했다.
남선알미늄 임선진 대표는 향후 사업 전망에 대해 “샤시 외에 방폭창, 태양광 모듈 프레임 등 제품 다각화 전략으로 알루미늄 창호 1위기업에서 알루미늄을 적용한 고부가 산업용 소재 전문기업을 목표로 뛰고 있다” 고 전했다. 이어 “ 20%이상 지분 보유한 TK케미칼홀딩스, SMT케미칼, 경남모직 등 3사에 대한 지분법 평가익이 반영되며 당기순이익도 늘었다”고 전했다.
한편, 남선알미늄은 지난 9일 유상증자에 따른 신주 상장을 마무리 하여, 약 95억원 자금유치에 성공했다. 이를 태양광 모듈 프레임 전용 생산 라인 설치, 자동차사업부 신규 금형 설비 및 생산성 향상을 위한 라인합리화 등 생산 시설에 투자해 신성장 동력사업 확대를 추진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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