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는 오는 26일까지 점검반을 편성해 관내 노인요양시설 45개소의 급식관리와 위생관리 상태를 점검한다.
특히, 구는 이번 점검 시 ▲조리기구의 위생관리 등 주방시설 관리상태 ▲식재료 관리 ▲종사자의 개인위생 상태 확인 ▲급식일지 작성 및 식단표 공개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구는 이번 점검 시 관련 규정 미숙지로 인한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시정조치와 함께 교육을 실시하고 자발적인 시정을 유도하는 한편 시정 및 변경명령을 불이행하는 시설에 대해서는 관련법에 따라 행정처분할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 “매년 6월에서 9월 사이에 식중독 발생률이 가장 높아 어르신들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점검을 실시 한다”며, “이번 점검 시 지적된 사항은 개선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갈 예정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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