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구(구청장 배진교)가 여름방학을 맞아 청소년들에게 친(親)자연 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공동체의 소중함을 깨닫기 위해 ‘청소년 문화체험 캠프’를 실시했다.
경기도 양평군 청운면에 위치한 외갓집 체험마을에서 지난 3일 실시된 이번 캠프는 국민기초생활수급자를 비롯한 한부모 가정, 차상위 계층, 다문화 가정 자녀 등 가정이 어려운 청소년 58명이 참가했다.
이번 캠프는 옥수수 따기, 바디 슬라이딩, 황토 머드팩놀이, 맨손으로 송어잡기 등 평소 접하기 어려운 체험의 기회를 제공해 참가한 학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또한, 이달 10일에는 중학생 40명을 대상으로 강원도 철원군에서 래프팅 체험캠프를 실시할 예정이다.
한편, 구는 방학 기간 중 어려운 가정의 청소년들이 자주 접할 수 없는 레포츠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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